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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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8일

솔직히 2012는 구매를 미루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할인에,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밀어붙인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표지는 뭐, 항상 써먹던 부분입니다. 스펙 표기도 꽤 잘 되어 있는 편이죠. 다만, 음성해설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나 놀라운 편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음성 해설이 의외로 괜찮은 양반인데 자막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프렌즈도 블루레이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7일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죠. 안쪽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이제야 살 수 있었다는 게 좀 웃기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12명의 성난 사람들" 크라이테리언판!!!

"12명의 성난 사람들" 크라이테리언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언판은 엄청나게 땡기는데, 이상하게 잘 지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지르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사게 되었죠. 솔직히, 배송 받는게 대단히 골치아프거든요. (이 타이틀도 주문한지 3주 가까이 되었다는;;;) 표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 마져 다릅니다. 설명도 그렇고, 생각 이상으로 자세합니다. 케이스 안쪽을 찍어봤습니다. 구석에 있는 크라이테리언 스티커는 제가 비닐에 붙어 있던 것을 이쪽으로 가져왔습니다. 어차피 제가 볼 거 니까요. 디스크 입니다. 트랙 리스트입니다. 여전히 미국은 이런 리스트가 꼼꼼하더군요. 속지입니다. 꽤 두껍더군요. 물론 영어입니다. 한글 판본이 아니거든요.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