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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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문레이커"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국내건 해외이건간에, 007 블루레이 시리즈는 굉장히 띄엄띄엄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계속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제가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007 블루레이입니다. 다 똑같이 생겨먹었죠. 케이스 안쪽은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마찬가지죠. 지금까지 모은 007 블루레이들입니다. 세어보니 이제 남은 편수는 9편이더군요. 이제 남은 편들의 공식 출시를 바래야죠.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라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국내판 답습니다. 그래서 꽤 괜찮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런 맛이 더 있어 보였으면 했는데 말이죠. 일단은 적어도 제대로 된 자막들로 잘 들어가 있으니 다행인거죠 뭐.

"007 살인면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근 블루레이가 점점 007 시리즈에 몰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재출시 분위기인지라, 구판 가격대가 바닥을 치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중고는 포장도 안 뜯고 판매하는 분도 있더군요. 이 타이틀이 그런 타이틀입니다. 정말 국내에서는 아직 딴 한편인 티모시 달튼의 작품입니다. 물론 이미지는 통일입니다. 디스크 역시 비스무레 합니다. 안쪽 이미지 여깃 거의 동일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물론 현재 출시된 물건들을 보니 아직까지는 크게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프로메테우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사실 지른지는 꽤 됐습니다. 하지만, 올리는 순서 문제로 인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죠. 이상하게 구하기 힘든 타이틀로 몰리는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3D 합본판은 오히려 구하기 쉽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물론 합본 일반판은 아직 출시가 안 되었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사실 감독 의도 자체가 3D에 있기는 했습니다만, 전 3D가 정말 싫거든요. 아웃케이스 뒷면에는 스펙 표기는 거의 없습니다. 전면은 똑같습니다. 후면은 폭스 특유의 스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더 좋기 힘들 정도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이미지도 매력적이죠. 케이스 안쪽 역시 매력적입니다. 이런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서플먼트는 현재 관람중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