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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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한국에서 출발한 아름다운(?) 전통
오늘은 한국에서 1st 라이브의 재상영회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떠들썩했지만, 태국 방콕에선 태국 센터로 뽑힌 하나마루의 성우 타카츠키 카나코, 즉 킹쨩이 갔었습니다! 애니메이트에서 팬미팅 행사를 가지고 다양한 이벤트와 토크를 했다네요...부럽다 젠장 어쨌건 그런 킹쨩에게 팬들이 마련한 깜짝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빠밤 바로 어레인지가 된 버전이긴 하지만, 월드 센터 복장을 선물받은 거죠! 당연한 듯 입어서 인증해주었습니다! 이걸로 한국에서 시작된 옷 선물이 중국, 대만에서도 이어지고 팬미팅은 아니지만 태국에서도 이어지게 된 셈입니다.이 아름다운(?) 전통을 확립한 게 한국이라니 왠지 펄럽하고 싶어지는군요... 사실 처음 시작했던 후리링이 참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받은 선물의 당일 인증 &am

오늘 아리샤가 팬미팅에서 플라티나를 불렀다고 합니다
플라티나(プラチナ)... 기억하고 계시는 분은 옛날 사람 확정이겠지만, 카드캡터 사쿠라 3기 오프닝입니다. 칸노 요코 + 사카모토 마아야의 초창기 조합이죠. 일단 들어보시죠. 제가 이걸 말이죠 NHK에서 방영하는 걸 실시간으로 녹화하면서 봤다니까ㅇ..전에도 한 얘기라구요? 원래 나이먹으면 하는 짓이 옛날 얘기를 젊은 사람들 앞에서 계속 반복하는 거잖습니까 어쨌건, 그렇게 예약녹화까지 해가며 열정적으로 봤던 애니 되겠습니다. 이랬던 사쿠라가 이제 다시 TVA로 돌아오게 되다니... 으으...살아있길 잘했지... 어때요, 다시 봐도 귀엽지 않습니까 사쿠라 감히 말하건대 저 나이 또래 캐릭터 중에 사쿠라를 능가할 애는 없습니다. 뭐 어쨌건! 아리샤가 부르는 플라티나라...듣고 싶어라.

러브라이브 - 드디어! 공식으로! 럽라가 한국에 옵니다!!
아니 뭐 광매체나 인쇄매체나 그런 거 정발은 마구마구 됐고 극장판도 개봉했지만 (...) 그거와는 또 다른, 엄청난 무게감의! 그러니까 안의 사람들이 드디어 한국에 옵니다!!! 란마츠 때는 모두 같이 오는 거였지요. 이번엔 오직 러브라이브만으로 오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맛있는 걸 먹어서!? 어쨌건 상세는 아래를 보시죠.우선 참석하는 멤버는 킹, 리캬코, 아이냐 3인! 1, 2, 3학년 한 명씩 밸런스도 아주 좋군요. 날짜는 12월 10일! 장소는 코엑스 SM 타워 되겠습니다! 중요한 예매는 11월 18일(금) 오후 8시부터입니다. 고3분들도 이제 수능도 끝났겠다 본격적으로 참전할 수 있는 시간대로군요... 시간 계획은 다음과 같아서, 1회차와 2회차가

9월 18일, 쿠보 유리카 - 시카코가 내한합니다!!
네. 놀러오는 거 말고 일로 옵니다. 러브라이브 성우 중에서는 처음이고, 그리고 국내에서 일본 여성우로서도 기념비적인 일이네요. 히라노 아야, May'n(이쪽은 성우는 아니지만) 등 몇몇 이벤트가 있었지만... 일단 남성우보다 팬 동원력이 저평가되는 것도 있고 해서 몇 년간 이런 이벤트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싴쨩이! 시카코가 그 역사적인(?) 이벤트에 일획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그냥 팬미팅이 아닙니다! 시카코가 참여하는 앨범인 [아르마기아-Project-]의 발매 기념입니다! 즉 이 앨범은 국내에서 정식 발매됩니다! 춤을 춥시다! (덩실 덩실) 어쨌건 이런 놀라운 일을 임하는 제 자세는... 가야지... 어떻게든 가야해...(좀비 모드) 전 코이즈미 하나요役을 맡은 시카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