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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 Mariners 경기 관람
개막전 다음날이라 한참 지났지만, 세이프코 필드에 직관 갔던 걸 올린다. 2015년 4월 7일 LA Angels와의 경기. 벌써 한달도 더 넘었다. 원래 개막전을 보고 싶었지만, 일주 전에 알아보니 젤 싼 티켓이 60불...인데 좌석은 300대(3층 좌석들이 300대 번호가 붙어있다.) 할인사이트를 뒤져보니 바로 다음날 경기가 외야 맨 앞자리가 20불에 나온 게 있어서 바로 구매. 바깥 분이 한국에 가 있을 때라 혼자서 집을 나섰다.파이오니어 광장 근처에 차를 대로 경기장으로 걸어갔다. 센추리링크 필드 옆에서 세이프코 필드로 향하는 길. 많은 야구팬들이 세이프코 필드로 향하고 있다. 미국의 경기장들은(지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경기장 내에 파는 음식과 주류 가격이 바깥에 비해 상당히 비싼
요새 다저놈들 야구하는걸 보면..
야구팀인가 스페이스 오크 들인가..(....) 이기든 지든 상대 죽빵부터 쳐 갈기고 본다..(....) WAAAAAAAAAAAAAAAAAGH!!
LA Dodgers 홈 개막전 승리.
한화 지난 주말 경기들은 사실 제가 제대로 보질 못했습니다 결과도 끔찍하긴했지만 뭐..(.....) 그 경기들은 나중에 좀 정리 해보든가 하고 오늘 새벽부터지켜본 다저스의 홈 개막전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겨울동안 매우 공격적인 트레이드와 영입을 통해대대적으로 팀을 보강했습니다. A급 선발과, S급 마무리는 물론 늘 문제가되었던 타격진도 새로운 얼굴로 채워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양팀의 이적생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선을 보이는 것은물론이요, 공교롭게도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 된 매트 캠프 선수가 상대팀의 유니폼을 입고 다저 스테디움에 그 모습을 드러내는 등, 화제 거리가많은 시합이었습니다. 양팀 선발 제임스 쉴즈와 클레이튼 커쇼는 컨디션이 완전해 보이진 않았지만시즌 첫 경

우리나라에게 개성있는 야구장은 불가능 한건가
이번에 발표난 NC신구장의 조감도, 사각형의 그라운드와 외야잔디석 그리고 곡선 전광판이 눈에 띄네요 제가 야빠로써 예전부터 꿈꿔왔던 야구장은 한국 야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야구장입니다 예를 들면 경복궁이나 남대문같은 입구를 가진 야구장이라던가... 그런거 말이죠 특색이 있는 야구장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전 펜웨이도 좋아하고 마이애미파크도 좋아하고 합니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야구장은 마이너리그 야구장인 닥터 페퍼 볼파크(전 세븐업 볼파크)입니다 닥터 페퍼 볼파크의 입구 좁긴하지만 워낙 줄을 잘 세우기에 그렇게 막히진 않다고 하네요 내부엔 요로케 발코니 달린 호텔풍의 빌딩이 지어져 있고 외야쪽엔 수영장겸 온천이 설치되어있죠 전체적인 전경입니다 MLB팬들도 이것저것 많아서 조잡하다고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