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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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 Mariners 경기 관람
개막전 다음날이라 한참 지났지만, 세이프코 필드에 직관 갔던 걸 올린다. 2015년 4월 7일 LA Angels와의 경기. 벌써 한달도 더 넘었다. 원래 개막전을 보고 싶었지만, 일주 전에 알아보니 젤 싼 티켓이 60불...인데 좌석은 300대(3층 좌석들이 300대 번호가 붙어있다.) 할인사이트를 뒤져보니 바로 다음날 경기가 외야 맨 앞자리가 20불에 나온 게 있어서 바로 구매. 바깥 분이 한국에 가 있을 때라 혼자서 집을 나섰다.파이오니어 광장 근처에 차를 대로 경기장으로 걸어갔다. 센추리링크 필드 옆에서 세이프코 필드로 향하는 길. 많은 야구팬들이 세이프코 필드로 향하고 있다. 미국의 경기장들은(지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경기장 내에 파는 음식과 주류 가격이 바깥에 비해 상당히 비싼

마리너스 vs. 양키스: 세이프코필드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야구 관람 (2013년 6월 6일)
지난 목요일 (6월 6일)에 바깥양반 회사가 입주해 있는 건물 관리하는 부동산 회사가 회사 사장에게 다이아몬드 클럽 표 네 장을 보냈다고 한다. 그날 회사 사장님이 본인은 야구보러 안간다고 직원들이 공정하게 뽑아서 가라고 했단다. 장하게도 바깥양반이 표 네장에 당첨되었고, 우리가 필요한 두 장만 갖고 나머지 두 장은 다시 추첨해서 다른 직원이 가졌다. 덕분에 아마 평생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은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야구를 볼 수 있었다. 무료 주차권과 티켓. B열은 맨 앞에서 두 번째라는 뜻이다! 다이아몬드 클럽은 세이프코 필드 야구장에서 가장 비싼 좌석이다. 바로 포수 뒤에 있는 자리로 가격은 300불에서 450불 사이이다. 우리 자리가 앞에서 두번째 자리였으니 아마 450불정도 못해도 400불은 가뿐히 넘

Safeco Field에서 야구 관람
벌써 이게 3달 전이네... 시애틀 와서 얼마 되지 않아 유명한 세이프코 필드에 야구를 보러 갔다. 최희섭의 클리블랜드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시애틀 구단이 관중 기반을 넓히기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매년 한 번씩 시행된다는 Korean's Day. 시애틀 한인회를 통해서 입장권을 싸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 2012년 8월 20일 Seattle Mariners와 Celveland Indians의 경기를 보러 갔다. 가기 전에 Pike Place Market을 지나 갔다. 유명한 생선던지는 가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입구에 있다. 시애틀 관련 영상을 보았을 때에는 여기가 가락시장 비슷한 분위기에서 모든 가게들이 생선던지며 나른다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시장의 모든 가게 중에 오직 한 가게만, 생선 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