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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탠딩'으로 팀 성적 살펴보기
스포츠 세계를 보는 시야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프로야구는 각종 기록의 산물이라 할 정도로, 숫자판 놀음이라 할 수 있다. 투수나 타자는 물론 팀 전체 성적 등, 그것을 표현하는 스탯은 차고 넘친다. 자세히 파고 들어가면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그중에서 선수들 개개인보다 팀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스탠딩(Standings), 즉 순위를 보면 직관적이어서 소위 느낌이 온다. 어쨌든 2012 시즌을 개막한지 한 달이 훌쩍 지난 5월 중순 현재, 메이저리그 30개 팀의 현재 성적은 어떤지 스탠딩을 가지고 살펴보자. 이와 함께 강호의 영원한 페이보릿팀 '보스턴 레드삭스'도 간단히 언급해 본다. 제대로 쭉수고 있기에.. ㅎ 1. 아메 동부 : 수년간 만년 꼴찌였던 '볼티모어'가 올시즌 초반 파란을 일으키고

K리그 승강제 그냥 사기라고 보면 되는 거다.
승강제가 K리그에 도움이 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축구에서는 말씀대로 승강제가 있어서 꼴찌팀은 한단계 낮은 리그로 강등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선수들까지 지키기가 힘들어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수가 없음.. 진짜 이런팀들이 강팀이 되려면 현재의 맨시티나 Q.P.R, 첼시처럼 돈많은 구단주가 인수를 해서 팀 자체를 리셋 시켜 버리는 수밖에 없어... 한마디로 철저히 빈익빈 부익부구조임.... 프리미어리그의 빅4체제가 한동안 쭉 유지 되었던게 이런 이유고.... 안그래도 불리한 스몰마켓 죽으라는 꼴이 사실 승강제임.... 그러니 시민구단들이 일제히 반대를 했지... 그에 비해 타 스포츠는 꼴찌를 하면 어드벤티지가 있어서.... 다음년도 신인드래프트픽에서 전년도 성적역순으로 뽑기때문에... 야구에서 스몰마켓

잭 그레인키(Zack Greinke)
1. 리즈 시절이자 크라이 시절 내가 좋아하는 메이저리그 투수, 잭 그레인키 최전성기인 2009년에 스탯을 보면, 16승 8패, 228.1 이닝, whip 1.07, 방어율 2.16, 탈삼진 242, 피안타율 0.230, 완투 6번, 완봉 3번. 조정 방어율 205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 이런 괴물 스탯에 비해 승리는 단 16승ㅜㅜ크라이크라이 비록 16승도 뛰어나지만 스텟이나 사이영상 수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보이는 느낌이다. 여담으로 사이영상 투표하는 기자들과 팬들은 "전통적인 스탯인 승수와 방어율을 중시", "승운은 없지만 투수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 중시"라는 딜레마에 빠졌다고 한다ㅋ 물론 시애틀 킹펠릭스를 제치고 사이영상 수상 더불어 2011년 디트로이트 벌렌더가 투수부문 전관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