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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스트 시즌 결정되었네요
아 올해 기적이 일어나서 지금쯤이면 한쿸의 가을 야구에 대해 분석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으려만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하는거죠. 그래서 올해 가을도 어김없이 태평양 건너 천조국 야구에 눈을 돌려야 했으니..... 어어어엉 오늘 볼티모어와 세인트루이스가 PS에 합류했네요. 아무리봐도 어색한 팀이 보이는데 바로 워싱턴과 볼티모어 그리고 오클랜드까지 ㅋㅋㅋㅋ 과연 이 팀들이 PS시즌에도 돌풍을 일으킬것인가가 관건이군요. 뭐 개인적으로 NY 양키즈를 응원하겠지만 왠지 올해도 NL에서 WS 우승팀 나올거 같은 느낌이. 설마 워싱턴???? 개인적으로 이번에도 간신히 PS에 올라온 세인트루이스 우승을 점쳐 봅니다. 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습니다. (응?) 양키즈는 뭐 디비전

10/6 포스트시즌 일정 및 결과
넋놓고 있다가 어느새 포스트시즌 시작했네요. 2경기 다 못봤습니다 젠장 애틀란타는 이제 세인트루이스라면 이를 갈듯? 볼티모어가 다르빗슈 꺾고 디비전시리즈ㄱㄱ
올시즌 MLB 수상자 예감
트위터에 썼던 것들을 모아서 정리. - 올시즌 메이저리그 수상자들은 아메리칸리그(이하 AL) : MVP 미겔 카브레라(DET), 신인상 마이크 트라웃(LAA) 내셔널리그(이하 NL) : 사이영 R.A. 디키(NYM) 까지는 확정적이라 보고, AL 사이영 데이빗 프라이스(TB)/저스틴 벌랜더(DET) NL MVP 라이언 브론(MIL)/버스터 포지(SFG), 신인상 브라이스 하퍼(WSH)/웨이드 마일리(ARI) 정도가 경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브레라의 경우 1967년 칼 야스트렘스키 이후 45년만에 등장한 트리플크라운(0.330/44HR/139RBI) 위너인데다가 팀이 막판 극적으로 화이트삭스를 제치고 AL 중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무난히 MVP를

2012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 살펴보기
역시 뉴욕 양키스는 강했다. 구관이 명관이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고 양키스의 익숙해진 지구우승은 색다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올시즌은 마지막까지 똥줄을 타는 경기였다. 경기를 내내 지켜본 것 아니였지만.. 사실 정규시즌 한 경기만 남겨둔 채, 혼전이 있었다. 지구우승 확정은 물론 와일드 카드 경쟁도 마지막까지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펼쳤던 것. 물론 다 본 게 아니지만 팀별 성적을 보여주는 스탠딩만 보더라도 그랬다. 그전에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유구무언이요, 올시즌은 완전 시망이다. 69승 93패 .426 승률로 마지막까지 8연패에 지구 꼴지로 마감. 레싹이 꼴지라니.. 이런 적이 있었던가.. ;; 양키스 우승 확정 영상 : 한국 시각으로 3일까지 벌어진 경기만 놓고 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