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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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라마다 호텔 에이치가든 해피아워, 무제한 와인 뷔페! feat. 엑스포 한빛탑 전망대

대전 맛집, 라마다 호텔 에이치가든 해피아워, 무제한 와인 뷔페! feat. 엑스포 한빛탑 전망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월 18일

대전 맛집, 라마다 호텔 에이치가든 해피아워, 무제한 와인 뷔페! feat. 엑스포 한빛탑 전망대* 작년 코로나 1.5단계 이전에 다녀온 #대전여행 스토리입니다. 짧게나마 다녀온 대전 여행, 지방에 갈 때 간혹 거쳐갔었던 도시라서 첫 여행임에도 낯설지는 않다. 앞서 몇 편의 스토리를 전하면서 대전 이웃님께서 #대전맛집 을 추천해 주셔서 담에 꼭 가볼게요.^^ 잠시 들린 꼭 한 번은 가고 싶었던 #대전엑스포공원 , 늦가을이라서 앙상한 나무만이 있는 딱히 볼품없는 풍경 속 #한빛탑 이 있다. 시기도 안 맞아서 다소 썰렁하지만 겨울에는 트리도 되고 여름에는 분수대도 펼쳐진단다.#한빛탑전망대 가 있는 거 아세요? 성인 기준.......

언택트 여행,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스카이워크 겨울 데이트

언택트 여행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스카이워크 겨울 데이트#대전여행 #장태산자연휴양림사람들과 비교적 접촉이 적은 한적한 여행지를 찾는 건 올해도 계속된다. 걸어야 제맛인 여행지들이 요즘 같은 시기에 언택트 여행지로 인기가 많다. 그 덕분에 예전만큼 한산하진 않다. 그래도 사람 덜 붐빈다. 걷는다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걸 알지만 편함에 익숙하다 보면 맘먹고 나서기 쉽지 않다. 그래서 여전히 여유로운 곳들이 있다. 코로나 기승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선 집콕이 최선이지만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들과 함께 건강한 면역력을 챙기기 위해 깨끗한 공기 들이마시며 걷는 소소한 겨울 데이트 챙겨보자.대전 드라이브 코스로.......

대전 여행 코스 대청호 하늘공원 나들이

대전 여행 코스 대청호 하늘공원 나들이

대전 여행코스 대청호 하늘공원 나들이대전 나들이로 좋은 성심당 유명 인기 빵집도 넣어서 대전 여행 코스로 대전 대청호와 대전 하늘공원, 계족산까지 둘러보는 코스를 적어 보았어요1. 계족산대전광역시에 동쪽편에 위치한 계족산은 닭의 발처럼 산줄기가 펼쳐져 있다고 해서 불리고 있는 이름이라고 해요계족산 입구에 이렇게 그림 지도가 있더라구요 장동 산림 욕장이라고 써 있던데 금병산 우산봉 갑하산으로 산줄기가 이어져 내려오고 있었어요날씨가 많이 춤지 않다면 이렇게 계족산으로 드렁 가자마자 황톳길이 있어서 발운동처럼 맨발로 슬슬 걸어가게 끔 만들어 놓았더라구요곳곳에 황톡길을 다 걸어다닌후에 이렇게 발.......

가을날 타슈타고 뿌리공원까지 가보기

사람들은 개개인별로 다양한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고 합니다.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새로운 대처법을 찾아내려 발버둥 치게 됩니다. 사람마다 위기는 형태와 원인에 따라 제각각이고 궤적도 다릅니다. 몸에도 위기의 신호가 옵니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것으로 몸의 위기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말 오랜만에 타슈를 이용해봤습니다. 타슈는 현재 다음 모델의 자전거로 교체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이전 모델의 자전거가 많습니다. 전 모델보다 가볍고 편의성이 확대된 모델로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가을 날 타슈를 타고 대전의 한 여행지인 뿌리공원까지 가게 됐습니다. 타슈를 타고 그곳까지 가는 길에 가을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대전의 중요 거점 여행지마다 타슈 스테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타슈를 직접 이용을 해보았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1일 이용요금이 정해져 있는데 계속 그 금액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1시간마다 타슈 스테이션에서 교체를 해야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출발해서 알려진 경로로 뿌리공원으로 갈 때까지 타슈 스테이션은 딱 한 곳만 지나칠 수 있었습니다.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휴대폰 결제로 타슈를 쉽게 이용할 수 있지만 다음 메시지에서 보듯이 1시간 이후 추가 요금발생이 되지 않으려면 재대여를 계속해야 합니다. 지인이 최근 타슈를 이용했는데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같이 그 여정을 동행해보았습니다.   대전에서 자전거 타기가 좋은 곳은 바로 천변에 만들어져 있는 천변 자전거 도로입니다. 문제는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생각보다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도로포장상태를 비롯하여 블록과 블록을 이어주는 곳에서 자전거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자전거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휠체어로 이동하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로 떠나보니 좋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는 여정이어서 대전 뿌리공원까지가 가는 길이 외롭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 3만 3천여 평의 부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각품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효를 주제로 1997년 11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을 조금 넘게 자전거를 타고 오니 뿌리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는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 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잔디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정자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림욕장, 자연관찰원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뿌리공원을 찾아온 것이 몇 년 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간만입니다.  타슈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왔다가 스테이션을 찾아가 보니 뿌리공원과 상당히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서는 거점 관광지마다 타슈 스테이션을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건거를 타고 먹는 줄돔회는 꿀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