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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posts삼성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첫 상용화?
[단독]삼성電, 마이크로 LED TV 첫 상용화 (ZDNET) 삼성 전자에서 마이크로 LED 를 사용한 TV를 CES에서 발표하고 판매를 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삼성 전자가 마이크로 LED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긴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 이전에 삼성 QLED 전략을 폐기하고 마이크로 LED로 옮겨타나? (링크) 같은 이야기에서 나오기도 했고, 지금 삼성 전자는 LED 시네마 라고 LED를 이용한 극장도 만들고 있으니까요. 실제 지금 있는 극장 상영 시스템을 어떻게든 축소화를 하고 거기에 TV기능을 접목하면 되니깐 말이죠. 높은 휘도, 수명, HDR지원에서의 장점이 있다면, 역시 가격과 전력소모, 그리고 무시무시한 발열같은 것이 문제일 것 입니다. 크기 역시 해당 기사에서 150인치가
삼성전자 신형 TV는 로컬 디밍이 중심인가?
'리얼블랙 TV전쟁'...삼성 명암비극대화 '디밍기술' vs LG 빛 원천차단 'OLED 패널' (전자신문) 계속 이야기 되었지만 삼성 전자의 TV들은 최근 플래그 쉽에서는 LG OLED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LCD이기 때문에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도 있었지만 삼성이 전력 소모나 단가에서 문제가 많은 직하식 로컬 디밍 BLU를 사용하는 플래그 쉽을 만들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직하식을 써도 OLED에 밀리는 상황에서 직하식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아무래도 디밍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니 만큼 이제 드디어 직하식 제품을 내놓으려나 봅니다. 물론 직하식 LCD TV도 약점이 많습니다. 두께를 얇게 만들 수가 없고, 전력 소모는 OLED를 능가하고, 특히나 헤일로 현상 같은 화

개인적으로 삼성 전자 TV가 정말 잘하는 것.
Invisible Connection 이라는 광케이블 연결 단자인데요. 이거인데 대략 5M 정도의 거리를 커버할 수 있고 배치에서도 광케이블이기 때문에 의외로 배치 부분에서 자유롭더군요. 이런 것 보면 오오 싶던.

삼성 쪽은 계속 번인 비방으로 마켓팅을 잡나 보군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TV 상식, ‘번인 현상’ 왜 생기는 걸까? (삼성 뉴스룸) 놈담이 아니라 정말로 추하다고 밖에 말할 수가 없는... ⓒ 2010-2017 SAMSUNG All Rights Reserved. 한편, 유기물을 발광소자로 사용하는 OLED와 달리, QLED는 무기물인 퀀텀닷을 사용한다. 무기물은 돌이나 흙을 구성하는 광물에서 얻을 수 있는 물질로서 탄소화합물을 가지고 있지 않아 쉽게 변하지 않는다. 다이아몬드가 무기물의 좋은 예이다. 잘 보면 해당 글은 마치 QLED 모니터나 TV가 발광물질인 것처럼 묘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무기물이 실제 유기물보다 더 안정적인 것은 맞지만.. 사실 OLED 디스플레이가 QLED 디스플레이보다 수명이 짧은 것은 자발광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