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디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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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애플 XDR 모니터의 현실.... 이렇군요.
애플 XDR모니터를 발표하면서 엄청난 가격에 비판 받았지만... 애플이 경쟁상대(?)로 삼았던 것은 소니와 같은 영상전문업체의 레퍼런스 모니터였습니다. 이들 모니터는 가격 자체가 단위수가 다르다보니 사실 XDR모니터의 엄청난 가격을 생각해도 실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납득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6K 라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해상도의 지원, HDR 가능, FALD로 100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하고, 맥 OS의 뛰어난 컬러 관리를 사용하면 소니나 티비로직 같은 전문 영상 편집용 모니터 장비를 쓰지 않아도 바로 HDR영상 편집을 하고 좋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당연히 이런 제품끼리 비교를 안 할 수 없을 것인데요..

미니 LED 는 LCD의 새로운 구원자가 될 것인가?
ASUS、1,000のローカルディミングに対応するプロ向け4Kディスプレイプロトタイプ (와치 임프레스) 현재 PC 모니터 시장에서 전문가급 모니터들은 정체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가장 큰 문제는 역시 HDR 환경입니다. 이런 HDR 의 밝기를 재대로 표현하는 24~32인치 정도 크기의 모니터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밝아지면 당연히 암부 표현이 엉망이되고, 그렇다고 암부 표현을 좋게 만들면 밝기에서 한계가 있는 것도 현실이었습니다만, 이것이 미니 LED 사용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바로 미니LED는 BLU롤 사용해서 직하식 로컬디밍 모니터를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이번
삼성전자 신형 TV는 로컬 디밍이 중심인가?
'리얼블랙 TV전쟁'...삼성 명암비극대화 '디밍기술' vs LG 빛 원천차단 'OLED 패널' (전자신문) 계속 이야기 되었지만 삼성 전자의 TV들은 최근 플래그 쉽에서는 LG OLED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LCD이기 때문에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도 있었지만 삼성이 전력 소모나 단가에서 문제가 많은 직하식 로컬 디밍 BLU를 사용하는 플래그 쉽을 만들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직하식을 써도 OLED에 밀리는 상황에서 직하식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아무래도 디밍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니 만큼 이제 드디어 직하식 제품을 내놓으려나 봅니다. 물론 직하식 LCD TV도 약점이 많습니다. 두께를 얇게 만들 수가 없고, 전력 소모는 OLED를 능가하고, 특히나 헤일로 현상 같은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