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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의 운명은 인도 시장이 결정한다
올해 초까진 분위기가 좋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매 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써왔다. 2/4분기는 좀 다르다. 갑자기 위기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실적 행진이 멈췄기 때문이다. 삼성이 내놓은 2/4분기 잠정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23%, 영업이익은 5.37%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는 매출은 4.9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19% 증가했다". * 삼성전자, 2018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 SAMSUNG NEWSROOM 정확하게 말하자면 삼성전자의 위기가 아니라 삼성 스마트폰의 위기다. 사실 이 이야기는 2017년부터 나왔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을 멈췄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좋아질 가능성은 별로 없다. 다만 이번엔 더 안 좋게

QLED는 번인 문제가 없습니다. 인증도 받았어요!
삼성 QLED TV, 獨 평가기관서 ‘번인·잔상 프리’ 입증 (삼성 뉴스룸) 독일의 유명한 AV제품을 평가하는 잡지인 비디오(Video)가 독일의 제품 평가기관인 커넥트 테스트 랩(Connect Testlab)과 공동으로 삼성 QLED TV에 대해서 디스플레이 화질 측정 국제 표준인 정보디스플레이 측정표준(IDMS, Information Display Measurement Standard)에 근거해 번인 문제와 잔상이 남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잔상이 아니라 위의 이미지대로 image-sticking 즉 영구적인 이미지가 남는가 아닌가 입니다만.. 좌우지간 번인 문제 없음과 내구성은 LCD의 최대의 장점인 이상 이 부분을 부각시키는 전략이 나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째서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TV에서 밀리고 있는가?
How Samsung fell behind Sony and LG in the premium TV market (reuters) 2013년 CES에서 삼성은 55인치의 1만달러짜리 OLED TV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 삼성은 OLED TV를 포기하고 양자점 필름을 사용한 LCD TV를 밀기로 했고.. 그 지점은 현재 치명적인 실수다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 라는 기사인데 재미있네요. Samsung Electronics’ decision to base its TV business on LCD technology was made after it took the advice of Samsung Group’s now-defunct Corporate Strategy
삼성 가정용 마이크로 LED TV 조기출시?
삼성전자, 가정용 마이크로 LED TV 내년 조기 출시...프리미엄 TV 판도 바꾼다 (전자신문) 아무래도 삼성이 상당히 칼을 간 것 같습니다. 일단 지속적으로 QLED가 밀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는데다가 시장 평가도 좋지 않습니다. 결국 빨리 마이크로 LED쪽을 밀어서 이런 분위기를 반전 시키겠다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만큼 현재 마이크로 LED 제품군들의 판매가 순조롭고 생산량 증가도 뭔가 방법이 있는가 봅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얼마나 가격을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을지 그건 궁금합니다. 반대로 현재 마이크로 LED 장비들이 수억이라도 잘 팔리니깐 그 가격으로 가서 이익율을 보장하겠다 일 수도 있고 이건 내년 CES에서 발표를 봐야 할 듯 하네요. 과연 삼성의 이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