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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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 게임 넵튠 12화(完) 감상
이 복장들이 그렇게 맘에 들던.. 기본적으로 변신 후의 여신들이 좋은데 변신 후의 복장은 별로 맘에 안 들더란 말이죠 근데 저렇게 옷을 바꿔입으니 진짜 누님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뭔가 넵튠 애니화됐단다! 그치만 같은 츠나코라도 데어라만큼은 안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었고 초반에 보는 사람 누군가가 넵튠 뽕빨이더라, 아쉽더라 그러길래 아 역시 그런가.. 망작인가.. 하면서 그렇게 안 보고 있었다가(데어라도 끝까지 안 본 주제에) 어느순간 갑자기 보기 시작했는데 막상 보니까 재밌지 뭡니까-_- 뽕빨이라고 한 사람 누구야 나와봐 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그닥 야한 장면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는 나름 오리지널로 재미있게 잘 끌어가줬고.. 엉성한 부분도 '넵튠이니까

갓챠맨 크라우즈 12화(完) 감상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던 것 같은 ㅇㅌㅋㄴㅋ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장르인데 말이죠 루이는 뭔가 그냥저냥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보다보면 뭔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 가챠맨 크라우즈. 조금만 더 늘려서 풀어서 설명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뭔가 알쏭달쏭한 작품은 보고 해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열린 엔딩에서 시청자가 해석하는 게 아니라 공식에서 확실하게 해주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좀 싫은 방향입니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해도 틀릴 수도 있는거고... 이게 정말 작자가 원하는 대로 받아들인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튼 그렇게 생각하면서 본 갓챠맨 크라우즈의 감상. 결국 J.J 이 양반은 뭐였던 거야..
그렇게 밀린 애니를 잔뜩 본 3개월
오덕으로 컴백한 이후, 요즘 오덕들에게 유용하다는 애니플러스도 3개월 이용권을 끊었고, 그 이용권 기간이 슬슬 끝나가는 지금, 그 동안 본 애니들과 짤막한 소감이나 쓰려고 한다. 몇 번 쓰려고 마음은 먹었었는데 쓰는 게 영 귀찮아서 안 쓰고 있었다. 그래도 뭐 쓰긴 써 볼까 싶어서 다시 도전. 워낙에 무난한 취향이라서 어지간히 재미없지 않은 이상 다 그럭저럭 재밌게 보는 편이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친구 녀석이 내가 쓴 걸 참고해서 애니나 보려고 한다고 하니까 쓰긴 써야지. 친구에게 그 말을 들은게 3개월 전이라는 것은 함정. 애니 감상한 순서에 맞게 쓰려고는 하는데 잘 기억이 안 나니 그냥 대충 무작위로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거의 대부분이 애니플러스에서 감상이 가능한 것들. 알바뛰는 마왕님.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24화(完) 감상
이번 화 MVP 콘고쨔응도 비중을 줘서 좋긴 한데 음... A파트는 전체적으로 신나는 분위기이긴 했습니다만 B파트 부분은 설정적인 부분에서(...) 불만이 생기기도 하는 최종화였네요. 그래도 여러 의미는 있었던 에피소드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누노타바나 페브리네는 원작 연동은 안되려나.... 금서목록이 아니더라도 초전자포 원작이라던지.... 이하는 24화 스포일러이므로 긴글. 사텐 최강 전설...이라... 그보다 이미 저 정도의 로봇을 만들어내서 중학생 둘이 조종하다니 사스가 학원도시(...) 벙커!! A파트는 초전자포 애니판 오리지널 스토리의 그나마 좋은 점(...) 이라고 할 수 있는 모두가 등장해서 앗싸 좋구나 루트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