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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메아 - 1화 : 꿈바라기의 리얼리스트(Realist)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1화 : 꿈바라기의 리얼리스트(Realist)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6일

★ 1화 : 꿈바라기의 리얼리스트(Realist) 리뷰 및 감상 ※ 네타가 포함된 내용입니다. 『じゃあ、もしも一緒に帰れたとしたら?』 "자, 만약 함께 돌아간다고 한다면?" - 정체불명의 누군가 『だってそれは、かなわない望みがかなう匂いなんですもの』 "왜냐하면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냄새이기 때문인 걸" - 나이토 마이아 --------------------------------------------------------------------------------------------------------------------- ☆ 간단한 줄거리 (꿈) 주인공은 어두운 숲에서 누군가의 손을 잡고 숲을 나가는 꿈을 꾸게 된다. 하

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하피메아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16일

★ 공통 루트 리뷰 및 감상 ※ 네타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お呼ばれしたからには、おもてなしをしないと』 "초대를 한 이상, 안내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 나이토 마이아. 愉しそうに、悲しそうにつぶやいた。 즐거운 듯이, 슬픈 듯이 중얼거렸다. - 나이토 토오루 --------------------------------------------------------------------------------------------------------------------- ☆ 간단한 줄거리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한테 맡겨 준다면 그걸로 좋아" "그리고, 정말의 소원이라고 말해도, 그런 것 자신밖에 모르는 셈이 되버리는 것 뿐이야" "불

마션 감상

마션 감상

덕질의 의미|2015년 10월 8일

포스터 ㅈㄴ웃기네 공돌이!! 공돌이 차냥해!!!!!! 라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명대사 "다행인 점은 제가 식물학자라는 점이죠" (생물이었나? 암튼(...)) 하.. 갓공돌... 아래부터는 스포일러입니다. 보잉..ㅂ.. 내가 미쳤나 암튼 마션 꽤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왠만해선 같은 영화는 두 번 안 보는데 이건 한 번 더 봐도 좋을 것 같은 영화. 다만 보는 내내 '저 우주비행사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대체 몇 사람분의 인력과 국가 예산이 소비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NASA의 높으신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해서 주인공인 마크를 잘라버리려 하고 그에 맞서는 동료들.. 같은 느낌으로 갈

영화 오피스 감상

영화 오피스 감상

덕질의 의미|2015년 10월 2일

아성쨔응 잘 컸어... 괴물때부터 좋아했던 앤데 설국열차에서 간만에 봤을 때도 좋더니 이 영화에서도 좋았네요ㅎㅎ 라곤 해도 얘가 나오는 영화를 가만 보니 그리 많이 본 건 아니라서 음... 몇 개 더 찾아서 봐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특히 이 영화에서 OL 복장이 참 잘 어울렸습니다. 근데 어제 영화제에서는 뭔가 묘하게 섹시한 옷을 입고 나왔던데 음.. 개인적으로 그 쪽 방향은 별로이긴 한데.. 하긴 본인은 슬슬 아역 티 벗고 싶긴 할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오피스 같은 작품도 나온 걸테고... 92년생치곤 여전히 동안이라 한동안 힘들 것 같긴 하지만(...) 여튼 오피스 자체는 고아성의 연기가 참 좋았다는 것 말고는 별로 볼 것 없는 영화였습니다. 아래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