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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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오오 리들리 스콧 오오 좀 호불호 갈리는 것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사실 에일리언 팬으로서 에일리언 관련된 떡밥때문에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에일리언과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슨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 너무 많은 해답과 문제를 동시에 보여줘서 좀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떡밥 대량 투척 리들리 스콧이 이거 후속작 안 내면 할리우드 쳐들어갈거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고, 좀 (평범, 예상가능해서) 실망했지만, 역시 그 영상미에 먼저 부와왘-!! 데이빗 부왘-!! 수술 부와아앜-!! 스페이스 죠키 부와아아앜-!!! 마지막 까메오에 부와아아아아아아아앜-!!!! 물론 액션물이나 공포 같은거 기대하고 가면 좀 실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6월이 됐으니 5월에 본 영화를 정리해야죠. 언제나 그렇듯 제맘대로의 감상입니다. 기준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면 별 다섯개 만점이고 제가 생각할때 보통이면 두개 반을 줍니다. (1) 어벤저스 (3D IMAX)2012년 4월 26일 개봉 / 2012년 5월 5일 관람 / ★★★이런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인데 저는 4월 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다소 늦은 타이밍(?)에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제 취향을 잘 아는 지인께선 '님은 초반에 분명 지루할 거임' 이랬습니다. 근데 정말로 초반에 졸아버렸어요......-_-;;; 나중에 제가 졸아버린 부분에 대해 친구에게 다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ㅠㅠ 그래도 중간에 졸아도 별로 내용 연결에 무리는 없

프로메테우스 보고왔슴니당
스포일러 조심-----------------프로메테우스 보고 와서 리뷰라고 해야하나 그 비슷한거일단 필자는 프로메테우스를 보기위해서 에일리언 1,2,3를 본지 얼마 안됬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리들리스콧 감독의 새로운 영화 프로메테우스 상당히 흥미롭고 즐길거리가 많은 영화였다. 많은 사람들이 에일리언을 보고 느끼는 점은 우와 그 시절애 저런 SFX를 쓴다니 대단한데 ...하지만 흠 역시 좀 아쉬운게 있어 특히 3에서 에일리언 달려가는 장면은 특히 많이 뭔가 아쉽단 말이지 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프로메테우스(이하 프메) 는 이런 팬들의 염원을 이뤄주는 아주 팬심을 자극하는 영화였다. 특히 에일리언1의 배경들이 많이 나와서 알아보는 사람들은 다시금 놀랍게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일단 우주선의구조가 묘허게

요르문간드 9화 감상
꺄항 짧은 머리 코코 저건 대략 몇 년 전이려나.. 게다가 시즈카 누님이 연기까지 좀 어린 느낌으로 해줘서 쩔었음ㅠㅠ乃 성우는 대단해요. 이번 화도 즐겁고 유쾌하고 긴장감 넘치는 요르문간드! 대략 구성이 8화랑 비슷하게 초반은 느긋하게 가다가 후반부에 손을 꽉 쥐는 그런 전개가 이어졌네요. 다만 8화처럼 한 화만에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화에도 이어지는 스토리 덕분에 절단신공이 굉장히 아프고 쓰라립니다^.ㅠ 이번 주는 죄다 왜 이렇냐... 그런 시기인가... 특히나 이번 화 마지막에 의사장이라는 놈이 나가려는 부분에서는 마음 속으로 '나가지 마! 이 병신새끼야 니가 나가서 ㅁ어ㅔㄹ메노헤ㅐㅁ야녀호ㅔㅋ호ㅔㅐㅂ허ㅑㅐㅔㅎ' 하면서 가볍게 멘탈에 혼란이 왔었는데 진짜 가나서ㅡㅡ 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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