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죠키
Posts
2 posts
에일리언 커버넌트 - 이루 말할수 없는 상실감
으아아아아아아아!!!!!!!!!!!!! 시기가 지나고 커버넌트 글을 한번 써봅니다. 따라서 내용 누설이 많습니다. 저에게 있어 프로메테우스는 좀 찝찝하긴 해도, 처음으로 스페이스 죠키에 대한 제대로된 설명이 나왔고 특유의 떡밥과 막연한 미지의 존재, 신비로움, 무서움 등은 꽤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의 디컨이나 뭐...기타 떡밥들이 에일리언으로 어떻게 이어질지는 모르겠는데 AVP 같이 너무 외전 같은거 말고 오랜만에 에일리언 프랜차이즈가 신작영화로 나온건 충분히 반가웠거든요. 그리고 커버넌트가 개봉했죠. 사실 꽤나 기대했습니다. '쇼박사의 흥미진진 인류의 시작을 찾아서' 같은걸 기대했거든요. 그리고 보게된 영화의 내용은 이해와, 수용의 연속

<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오오 리들리 스콧 오오 좀 호불호 갈리는 것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사실 에일리언 팬으로서 에일리언 관련된 떡밥때문에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에일리언과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슨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 너무 많은 해답과 문제를 동시에 보여줘서 좀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떡밥 대량 투척 리들리 스콧이 이거 후속작 안 내면 할리우드 쳐들어갈거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고, 좀 (평범, 예상가능해서) 실망했지만, 역시 그 영상미에 먼저 부와왘-!! 데이빗 부왘-!! 수술 부와아앜-!! 스페이스 죠키 부와아아앜-!!! 마지막 까메오에 부와아아아아아아아앜-!!!! 물론 액션물이나 공포 같은거 기대하고 가면 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