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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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폰에 남아있는 데이터는 때려치고그냥 폰을 중고로 하나 사자...해서 간게오.. 근데중고폰도 싸진 않죠.. 에이씨 이럼 걍 새거 사고 만다 해서 간소뱅..근데우습게도 갑자기 폰이 켜지더니그 이후로 문제가 없었답니다...는 싱거운 이야기..(이럴거면 고장나지 말라고오 ㅠ_ㅠ) 여튼 중간에 샌건 접고계획대로 오릉곽에 갑니다.오릉곽 타워는 오릉곽 바로 옆에 있는데요 뭐 오릉곽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들어가서 보면 심드렁 해서 위에서 보라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 타워 입니다. 오릉곽 자체가위에서 봐야 특이함을 느낄수 있거든요 19세기 후반에서양식 양식을 본따 만들었다는데 다들 알다 시피그당시 대포가 펑펑 날라다니는데저런 성을 왜 만들어???라고 상상할텐데 역시나성자체는 폭망(방어전이 성공한 적이

북해도 투어 4일차 1 (하코다테, 럭키삐에로)

북해도 투어 4일차 1 (하코다테, 럭키삐에로)

4일차이제 여행도 반을 찍었고하코다테엔 볼것도 많다고 하니아침 6시반 호텔 조식 오픈하자 마자내려갑니다. 빵 우유 쥬스 스프흔한 비지니스 호텔의흔한 아침 식사 대강 때우고하코다테로 출발!! 워..아침부터 하늘 파란게오늘 날씨 죽이겠구나.......하면서 시작 했지만 첫끗발이 X끗발 남쪽으로 내려갈수록우중충.....우리가 비를 몰고 다니는 건가 OTL.. 어찌어찌고속도로 내리자 마자하코다테에서 제일 먼저 들리는 곳은 럭키삐에로 입니다. 하코다테에만 존재하는 패스트 푸드 점으로 하코다테산 식자재만 쓴다던가 하는걸로 유명하지만제가 여기서 놀란건모든 점원이 노인 일본에서많은곳 가보면 노인분들이 알바하는거 쉽게 볼수 있지만여기만큼 노인 비중이 높은 곳은 본적이 없어요..(다만 느리다던가 메뉴가

북해도 투어 3일차 4 (오타루,오르골당,이세스시)

북해도 투어 3일차 4 (오타루,오르골당,이세스시)

오타루로 돌아와서는북해도 흔한 인치업 차량(눈 때문이니 뭐..)여기저기서 들리는 풍경소리 주차후 오타루 오면다들 가는 거기로 갑니다. 오타루 하면 오르골이죠 -_-;;(근데 이거 무지 많아요 오타루에만 몇개가 있고 하코다테에도 있을정도니) 겉으로 보기엔 작은 건물 이지만 속은 꽤 큽니다. 오르골이야구경만 휙휙 하고 여기까지 왔으면 당연히 이런데 들어가서 스위츠 먹어줘야죠 근데저녁을 위해 배를 아낍니다. 왜냐하면저녁은스시 거든요 참고로 이세스시는 오타루에선 한손에 꼽는 가게라(아는 선생왈..한손에 꼽는다면 5등 아니냐??)미리 예약했습니다일부러 옷도 정장 입고요 다만이 사진이 끝이었다고 합니다.사진 못찍게 하더라구요 ㅠ_ㅠ카운터에서 먹었는데 테이블이었으면 오히려 찍었을듯 하네요(블로그에

북해도 투어 3일차 3

북해도 투어 3일차 3

그렇게 거쳐거쳐 간 닛카 위스키 증류소인데 갈려고 미리 예약도 해놨는데일부러 같은길을 돌아서 갔는데...좀심심 합니다. 주차장 안내도 만족스럽고내부 전경도 깨끗하지만 뭔가견학보단공원에 왔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어요 OTL..(예약한다고 기념품 주는것도 없고..)(아무때나 가도 빈자리 넘침) 맥주공장 같은 경우는미리 예약후시간 맞춰 가서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돈다고 하면(아사히 맥주 싫어해도 거기 공장 투어는 꼭 가볼만 합니다. 3사 다녀 봤는데 제일 알찬 투어) 여기는공원 같은 분위기라그냥 맘대로 들어가서 맘대로 돌아다녀도 되고딱히 안내원 설명도 알차다고 하기가..(덤으로 앱 깔면 도슨트지원) 자주 볼수 있는 킹 오브 블렌더 증류기도 실제 쓰는게 아닌 레플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