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3일차 3
Post
원문 보기 →
북해도 투어 3일차 3
그렇게 거쳐거쳐 간 닛카 위스키 증류소인데 갈려고 미리 예약도 해놨는데일부러 같은길을 돌아서 갔는데...좀심심 합니다. 주차장 안내도 만족스럽고내부 전경도 깨끗하지만 뭔가견학보단공원에 왔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어요 OTL..(예약한다고 기념품 주는것도 없고..)(아무때나 가도 빈자리 넘침) 맥주공장 같은 경우는미리 예약후시간 맞춰 가서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돈다고 하면(아사히 맥주 싫어해도 거기 공장 투어는 꼭 가볼만 합니다. 3사 다녀 봤는데 제일 알찬 투어) 여기는공원 같은 분위기라그냥 맘대로 들어가서 맘대로 돌아다녀도 되고딱히 안내원 설명도 알차다고 하기가..(덤으로 앱 깔면 도슨트지원) 자주 볼수 있는 킹 오브 블렌더 증류기도 실제 쓰는게 아닌 레플리카
Related Posts
3 posts
일본 북해도 홋카이도 여행 호텔 삿포로 비에이 투어 5월 날씨 북해도
꽃보다 먼저 피어나는 초록빛 설렘 일본 북해도 홋카이도 여행 호텔 삿포로 비에이 투어 5월 날씨 옷차림 북해도 1. 일본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따뜻한 봄 햇살이 점점 짙어지며 5월로 들어서는 계절의 길목에 서 있는 요즘입니다. 벚꽃이 지고 난 자리에는 푸르른 잎들이 자라나고 거리에는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의 사람들로 활기가 느껴집니다. 이처럼 계절이 빠르게 바뀌는 한국과는 달리 일본 북해도 홋카이도 여행은 한 템포 느린 계절의 흐름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5월의 북해도 여행은 막 겨울의 흔적을 털어내고 부드러운 봄의 기운이 도시 전체에 스며드는 시기로 아직은 차분하고 맑은 공기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만들어 줍.......

일본 북해도 오비히로 여행 온천 호텔 추천
일본 북해도 여행 계획으로 보통 삿포로나 오타루, 비에이 정도를 코스로 잡는데요. 오늘 소개해 볼 곳은 북해도 도카치 평야 한복판에 위치한 소도시 오비히로를 여행할 때 숙박했던 호텔입니다. 1. 일본 오비히로는 어떤 곳? 오비히로는 북해도 중심부, 도카치 평야에 있는 도시. 일본 북해도를 대표하는 유제품과 채소, 밀 상당수가 이 지역에서 생산이 되는데요. 그래서 오비히로 여행할 때는 신선한 유제품으로 만든 음식 꼭 드셔보셔야 해요. 삿포로에서 특급 열차로 약 2시간 30분 거리, 오비히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20분 거리. 삿포로에 비해 훨씬 한적하고, 로컬 느낌이 많아 일본 소도시 분위기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여행지랍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