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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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6일차 2 (삿포로,오토리공원,텔레비탑,시계탑,도청,자료관)

북해도 투어 6일차 2 (삿포로,오토리공원,텔레비탑,시계탑,도청,자료관)

이제 부터는 발로 뜁니다.(사실 걷기만 함) 삿포로 TV탑에 올라가면주변의 훤한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뻥 뚫린 오도리 공원이라던가 수로를 따라 있는 소세이가와 공원 이라던가 빌딩숲이 훤하게 보입니다. 근데밖보다더 눈에 띄는건 일본 타워를 가면어디에나 있는메달 만들어 주는 기계..(대체 연식이????) 탑을 내려와서 향하는 곳은 일본 3대 실망 관광지 라고 불린다는시계탑 입니다. 뭐 그냥 볼만 해요사진찍으라고 스폿도 만들어 놓고 여길 지나서향하는 곳은북해도 구 본청 입니다. 안은 박물관처럼 꾸며 놨는데 눈에 띄는건..이건 뭔가요-_-? 북해도 지역 홍보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요 -_-;;이런것도 박물관에서 홍보하나 여길 나와서는다시 오도리 공원으로 돌아가서서쪽 끝에 있는삿포로시 자료

북해도 투어 6일차 1 (삿포로 오도리공원)

북해도 투어 6일차 1 (삿포로 오도리공원)

사실상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7일째야 공항가고 끝이니) 일단 여관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만매번 조식 사진은 없습니다 -_-;;(비몽 사몽 해서 사진기 안챙김) 간단평만 하면뷔페 식인데꽤 먹음직 합니다.왠만한 호텔조식뷔페 보다 나음(양식, 일식 전부 만족) 여튼 온천도 한번 더 때리고삿포로로 출발 삿포로 까지는북해도에선 보기 드문왕복 4차선!!! 고속도로 이기 때문에편하게 올라 갑니다. 가다 보면삿포로 돔도 보이고(당일 경기 있어 구경은 못함) 날씨도이제까지와는 달리화창 합니다..(좀 평소에 이래라 ㅠ_ㅠ) 숙소가 다누키코지 쇼핑가 한 가운데라일단 숙소 근처에 주차를 하고체크인 전 까지 도보로 돌아 보도록 합니다.. 그래서 주차했더니바로 앞에 만다라케가..주변에 게오가 2개북오프도..

북해도 투어 5일차 3 (노보리베츠 다이치타키모토칸)

북해도 투어 5일차 3 (노보리베츠 다이치타키모토칸)

비맞고 왔으니온천에 들어갑니다. 묵고 있는 여관의 대욕장은이 동네에선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안에 카메라는 못갖고 들어가지만 -_-;;가을에 와도겨울에 노천 온천을 와도 괜찮을듯 합니다. 온천욕 했으면 일본 여관의 하이라이트인먹방 시작 일부러돈 더주고 방에서 먹는 플랜을 이용 했는데왜 냐 하면 그러면동네 지비루를 맘껏 먹을수 있으니까요 (방에서 먹으니 콜키지 따위 없음) 편의점 보다는동네 리큐르 샵에 가면 좀 더 싸고좀 더 많은술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실컷 먹고는 밖에 한바퀴 돌고 입가심 삼아푸딩과 아이스 크림 후라노 와인 하나 깝니다. 흠..배부르니까 OK ps. 지금 와서 지도보니까212킬로에 2시간 50분음..이거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면...OTL.. 170817맥주

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도착한노보리베쓰 온천 날씨만 좋았다면토야호도 들렸겠지만삿포로 갈때까지 맑은날은 볼수가 없었...ㅠ_ㅠ 숙소로 잡은다이이치타키모토관은노보리베쓰에선 제일 오래된 여관으로위치도 지옥계곡 바로 옆이라 잡게 되었습니다. 온천장 앞의 의문의 차량..불 데워 주는건가?온천수 공급하는건가? 일단 온천장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돌아보지만무녀 없는 신사는 그냥 지나가고 -_-a.. 어짜피 볼곳은지옥계곡 밖에 없으니돌아 봅니다.계곡 앞에서 눈에 띄는건한국 단체 관광객들 처음으로 단체 관광객 버스만 5대를 봤네요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 사람 소리(일본애왈...여기 일본인은 우리밖에 없는거야?) 전에 하코네 온천 갔을때는 유황나오는 데는 그냥 케이블카로 지나만 갔는데 여기는바로 옆에서 볼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