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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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3)

타이베이... (3)

Kang's Village|2016년 5월 12일

2016. 4.12 ~ 4. 16 여행에 앞서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 ^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해주는 활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서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을 제공여부를 확인후 결재하였다. 이곳의 조식은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나름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제공되어 아침식사를 즐겁게 하였다. 식사 후 예류행 버스를 타기 위해 호텔 근처 지하철 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 역은 대체로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나라에 비해 지하철 운행 간격이 짧은듯... 조금만 기다리면 지하철이 바로바로 와주니 이동하는데 수월했다~ 지하철로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으로 이동해서 그 옆에 있는 버스터미널로에서 예류행 버스를 탔다. 버스는 1시간여를 달려 예류에 도착했다. 대만은 어딜가도

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2)

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2)

SHARE HEART AND MIND |2015년 8월 14일

말하자면 길어지는 3일차 후기 ㅋㅋ 예류가는데는 나름 성공해서 드뎌 예류 도착 ㅋㅋ 가는길에 있던 뭔지 모를 곳 이렇게 경사가 되게 가파른 곳이었는데 저런식으로 뭔지 모를 것들이 많이 있었다. 내 나름 생각엔 음.. 아마 납골묘지 같은데..아님 개인이 소유하는 기도하는 곳이라거나.. 버스에서 내려서 편의점에 갔는데 ㅋㅋㅋ 직원이 봉지에 넣어주냐고 물어봤다. '봉지'라고 해서 내가 더 덩황 ㅋㅋ 한국인들이 얼마나 봉지를 달라고 했으면.. 그 유명하다는 클레오파트라 솔직히 예류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다른 사람이 간다고 하면 굳이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궁금하다면 가보는건 좋긴 한데... 그냥 기암석들이 있는곳일 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암튼 여긴 soso. 근데 나름 시간

[대만여행] 예류 지질공원 이것저것

[대만여행] 예류 지질공원 이것저것

전기위험|2015년 1월 4일

(앞에서 계속)갑작스럽지만 여왕바위를 본 후 바로 버섯바위와 촛대바위가 있는 구역으로 간 것이 아니라, 등대 쪽으로 한번 올라가 보았다. 지난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했었지만 이 쪽에는 특이한 바위들이 있는 건 아니고, 쓰여 있기로는 '탐조로'라고 써 있었다. 뭔가 특이한 종아 이곳에 사는 모양이다. 아니면 철새가 일정 기간 쉬었다 가거나. 이곳에는 뭔가 바클라바(터키 과자이름, 대략 이렇게 생겼다. 뭔가 독자분들이 잘 아실 것 같은 걸로 비유를 했으면 좋겠는데 바클라바 빼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잘라놓은 것 같은 모양의 바위가 정확히 저렇게 네모지게 있는데, 자연 지형인지 방파제 역할을 하라고 일부러 만들어놓은 건지 모르겠다. 여기는 가까이 가볼 수도 없으니... 어느 정도 터벅터벅 걷다가 좀

[대만여행] 기암괴석의 연속, 예류 지질공원

[대만여행] 기암괴석의 연속, 예류 지질공원

전기위험|2014년 12월 26일

유럽 여행기는 좀처럼 진도가 안 나가더니 타이페이 여행기는 비교적 진도가 잘 나간다. 벌써 포스팅이 10개 남짓...여기 남들 다 가는데니까 굳이 포스팅 안 해도 되겠져 하면서 넘겨도 될 것 같은데(...) 그나저나 연말 이글루스 결산 올해도 안 하나...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로 내려가면서. 예류는 지질공원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마을 자체는 항구 마을인 듯 하다. 이런 으리으리한 사당도 보인다. 우측으로 살짝 '훼미리'마트도 보이고(한자 표기로는 全家). 듣기로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보다도 (단위면적당인지 인구당인지 모르겠지만) 편의점이 많다던가. 예류 마을은 관광버스나 관광객들을 태운 택시가 오가는 걸 빼고는 평범한 어촌 마을인데, 편의점은 좀 뜬금없어 보이기도 한다.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