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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0세대 CPU 출시, 노리는 건 교체 수요!
인텔이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한국에 공식 출시합니다. 오늘 발표회에 참석해서 얘기를 들어보니, PC 시장이 반등하고 있다고 하는 군요. 반등을 이끄는 제품은 3년 이상된, (아마 윈도 7을 탑재했을) PC '교체 수요'와, 유튜버 증가 등으로 인해 생겨난 수요 등이라고. 더불어 인텔 인사이드의 의미도 나름 재정의 했습니다. '인텔 CPU가 들어 있음'을 뜻할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하나의 '새로운 경험과 사용 방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의미한다고. 뜻은 달라졌는데 우리가 PC를 쓰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아이스레이크'와 '코멧레이크' 등 두 가지 모델명으로 출시합니다. 아이스레이크는 10나노

에미츤 등장으로 떠들썩해진 와중에 ...
결국 3D는 기존 스쿠페스 내에 추가할 수 없어서 신작 형태로 새로 시작. 여기까지는 사실상 예정된 수순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2D기반 엔진에 3D CG를 추가한다는 게 말처럼 쉽게 되는 일이 아니니, 어차피 앱 자체를 완전히 갈아엎어야 할 판이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존 스쿠페스와 올스타즈의 병행 형태가 되는 것. 올스타즈가 새로운 앱으로 다시 시작하는 이상, 이미 소모될 만큼 소모된 스쿠페스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은 부담이 크다. 연동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데이터를 그대로 이사하거나 주고받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스쿠페스를 오래 해온 입장에서는 데이터를 하나라도 더 가져가는 게 좋지만, 제작사 입장에서는 신규 유입과 새로운 수익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출발하는 게

차세대 XBOX - XBOX ONE 발표와 루머의 확인 사살
오늘 22일(수요일) 새벽 2시. 현지 시각으로는 21일 오전10시 워싱턴주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차세대 엑스박스인 XBOX ONE의 공개 발표회가 열렸다. 이미 수달전부터 플스4와 함께 갖가지 루머가 유저들사이에 올라오며 입방아를 찧었지만 이번 발표회로 어느정도 숨통이 트윈 상태이다. (사진출처 : 루리웹) 엑박원의 첫인상은 마치 IPTV의 셋탑박스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약 1주일전에 공개되었던 플스4의 외형이라고 공개되었던 루머성 동영상에 나오던 기기와 비슷한 모습. 곡선의 미를 보여주던 삼돌이와 달리 엑박원은 직선으로 구성되어 각이 잡힌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단 외관에서 유추 할 수있는 기능상의 변경은 디스크롬의 출,삽입방식이던 이전 세대들과 달리 엑박원에서는 플스3나 wii와 같

내일 뭔가 대사건이 터지려는건가??
(과연 내일 소니는 어떠한 히든카드를 꺼내놓을것인가....) 2월20일 치뤄질 예징인 소니컨퍼런스 (플스미팅)이 한국어 동시 통역으로 행해질 예정이라는 소식. 원문 기사에는 내일 미팅에서 플스4의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는데 진위여부는 불명. 애초에 그런 소리는 없었고 루머일뿐이었는데 기사에는 스리슬쩍 기재가 되었다. 어차피 내일 알게될 일이니 두고보면 알겠지만. 한가지 의아한건 콘솔게임시장에의 외곽지역이었던 한국인데 그런 한국까지 포섭할 동시통역의 생중계라면 뭔가 대박발표가 있기는 있는모양. 어제까지만 해도 이번 컨퍼런스 내용에대한 기대는 없었는데 동시통역 발표회라해서 무슨 꿍꿍이일까 하는 마음에 기대감이 치솟았다. 한국 시간으로 내일 오전 8시에 시작인데.... 이거 내일은 아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