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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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영화 / 넷플릭스] 침묵 _ 2021.5.18
제법 볼만한다.민식이형 나오면 또 누구하나 죽어나갈꺼 같애서 살짝 불안불안한 느낌이 드는데새삼 민식이형 캐릭터가 세긴 세구나 싶음.류준열 역할은 굳이 류준열이 아니였어도 괜찮았을꺼 같았음. 재벌이랑 검사매수, 변호사나 뭐 그런 부정비슷한 느낌의 밸런스가 좀 안맞는 느낌인데뭐 그냥 그런 짓을 하는구나.... 정도로 알고보면 무리는 없을 듯? 반전이 약간 뻔한 느낌이 들지만 잔잔한 감동도 있고 꽤 재밌게 봤다애 키우는게 쉽지 않아
침묵 Heart Blackened, 2017_'19.6
누적 관객수: 50만명 [드라마, 125분] 마지막 반전(?)을 제외하고 지루하게 진행이 된다 부성애를 다룬 영화가 드문데 딸의 살인죄를 벗기기(?) 위한 '부성애'를 다룬 영화 CCTV속의 장면을 별도의 Set에서 촬영하여 바꿔치기할 것을 어찌 생각해 냈을까 ^^; 2014년 중국 개봉작 '침묵의 목격자 Silent Witness'를 리메이크 왜 ? '침묵' 일까 ? 비뚤어진(?) 부성애를 보고 눈감고 말하지 않았던 ......... 최민식 주연에 관객수가 말이 아니다 줄거리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모든 것이 완벽히 행복하다 믿었던 그 날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 당하고,
사일런스, 2017
비단 천주교나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불교나 이슬람교 등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문제. 심지어는 종교가 없는 무신론자들에게도 다가설 수 있는 문제. 물론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 유신론자 내지는 종교인이라면 왜 절대자는 아무 말 또는 신호가 없는 것인지일테고 무신론자라면 자신이 믿는 주체, 예컨대 본인 스스로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의 문제일테니까. 스포는 조금. 그러니까 신념과 믿음의 문제인데, 영화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마음 속 깊이는 여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겠으나, 스스로를 속이며 타인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져버리게끔 보이는 겉의 행위까지 할 수 있느냐. 이러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자신의 마음을 간절히 이어나갈 순 있겠으나 자신의 신념과 반하는 행위를

"사일런스"가 블루레이로 출시 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사일런스 라는 작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한 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블루레이까지 갖춰놓고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워낙에 어려운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솔직히 아주 자주 보게 될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은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S • Making of Silence (24:30) • Interview (1:35) • Nocut (2:59) • Trailer (1:34) 정말 고민 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