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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파악...
요새 보고 싶은 영화가 두편이 생겼는데.. 하나는 스티브잡스 그리고 하나는 가카의 추억입니다.스티브잡스 미래를 읽는 천재 같은 경우 국내에 개봉관이 없어서.. 아무래도..스트라밍으로 보던가.. 다운을 받아서 보던가 해야될것 같아요.. 그리고 가카의 추억과 같은 경우엔 작년에 나왔을때부터 과연 개봉이 될려나? 했는데...드디어 개봉이 되긴 했는데... 그나마 상영관이 딱 4개 뿐이라.. 인천에서는 볼수없더군요.아니 이런 "나라를 사랑하게 되는" "가카헌정영화"가 어떻게해서 상영관이 4개 밖에 없는건지....그렇다고 해서 제가 포기를 할 놈은 아니고.. 결국 예매했습니다. 내일 (목)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1시 30분으로..제 평생에 영화를 보러 원정을 떠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여기 처음가보는곳인데..

MB의 추억 걱정된다
개봉일 2012.10.18. 줄거리 2007년 MB의 관점에서 바라본 2007년의 유권자! 그리고, 2012년 우리가 2007년의 MB를 되돌아보는 정산코미디! 정치인이 선거에 출마할 때면 허리와 고개가 생고무가 되지만 일단 당선만 되면 그 유연하던 허리와 고개가 시멘트로 변한다. 한마디로 눈에 뵈는 게 없어진다. 2012년 유권자 관점에서 2007년 MB의 대선 활동을 되돌아 보면, 참 황당하게 낚였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 땐 그게 제대로 먹혔다. 2007년 MB의 관점에서 2007년의 유권자는 어떤 집단이었을까? 시간을 뒤섞어 보자. 2012년 우리가 2007년의 MB를 만나러 간다. 당시 경제를 살릴 준비된 지도자 MB는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유권자의 입맛에 맞는 말들을 MB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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