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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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파악...
요새 보고 싶은 영화가 두편이 생겼는데.. 하나는 스티브잡스 그리고 하나는 가카의 추억입니다.스티브잡스 미래를 읽는 천재 같은 경우 국내에 개봉관이 없어서.. 아무래도..스트라밍으로 보던가.. 다운을 받아서 보던가 해야될것 같아요.. 그리고 가카의 추억과 같은 경우엔 작년에 나왔을때부터 과연 개봉이 될려나? 했는데...드디어 개봉이 되긴 했는데... 그나마 상영관이 딱 4개 뿐이라.. 인천에서는 볼수없더군요.아니 이런 "나라를 사랑하게 되는" "가카헌정영화"가 어떻게해서 상영관이 4개 밖에 없는건지....그렇다고 해서 제가 포기를 할 놈은 아니고.. 결국 예매했습니다. 내일 (목)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1시 30분으로..제 평생에 영화를 보러 원정을 떠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여기 처음가보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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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추억
로 미디어의 폐혜와 거짓을 낯낯히 고발했던 김재환 감독의 두 번째 다큐멘터리 MB가 어떤 대선후보였고, 어떤 재임기간을 보냈는지 객관적인 증거자료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지난 5년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우린 앞으로 5년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철저히 고민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영화 자체로는 하나의 코미디지만, 사실을 잘 짜여진 스릴러이자 공포영화인 것이다. 어떤 누군가의 얼굴을 한 시간 내내 본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게다가 MB의 고향사람들의 인터뷰 영상은 정말 괴기스럽기까지 하다. 어떻게 보면 와 미디어의 폐혜라는 주제로 일맥상통할 수도 있겠다. 김제동의 말로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대신한다. 어떤 당이

MB의 추억(2012)
2012년에 김재환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이명박 대통령의 5년을 되돌아보는 정산 코미디다. 내용은 이명박 대통령의 후보 시절부터 시작해 당선 직후와 그로부터 5년이 지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현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목만 보면 무슨 패러디 영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다. 웃음기는 거의 다 빼고 액면 그대로의 사실만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객관성을 논하기에는 실제로 벌려 놓은 일이 너무나 많고 그것이 다 영상 기록으로 증거가 되어 남아 있으니 이론의 여지가 없다. 예를 들어 대운하를 하겠다고 했다가 반대 여론에 부딪쳐 4대강 사업을 했는데 절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녹조 현상이 발생하고 일자리

MB의 추억 - 맥코리아도 보고 싶어지는
정치는 재미 없는것 나와는 관계 없는것 이라고 생각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여당, 야당 가리지 않고 다 싫어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정치는 땔래야 땔수 없는 것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 이 영화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모든걸 이명박 대통령이 다 해내었죠. 각본, 연출, 출연까지. 대체 우리는 지난 오년간 어떤 대통령을 보고 있던걸까요? 다큐멘터리들은 극장에서 좋은 인기를 끌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작품은 그런 인기와는 다른 이유로 인해 상영관을 많이 잡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작 부터 예사롭지 않은 무언가가 등장하여 이야기의 시작을 알립니다. 일종의 회고록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디는데 저는 이분을 뽑진 않았습니다만 역대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