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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 엘소드, 상황보고 해.
엘소드 : ...... 이브 : 엘소드, 상황보ㄱ... 엘소드 : ...... 이브 : 야! 엘소드! 엘소드 : (깜짝)으앗! 안돼에! (쿠당탕) 엘소드 : 아아... 이브 : 야! 너 검 당장 안 집어넣으면 진짜 검 아가타한테 넘겨버린다!? 엘소드 : 알았다 알았어. 집어넣으면 되잖아. 레나 : 야, 넌 현장에 나와서도 검 연습을 하고 싶냐? 엘소드 : 어...

쏘아온 잡상 <음..쏘 쏘!>
뭔가 이상한게 보이는거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그런 복장으로 괜찮은가?) 1. SAO 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원작팬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실태! 개인적으론 루돌프 사슴코 에피소드부터 별반 기대하지 않았으니 보고도 심드렁 합니다.. 13화 장면 배분부터가 어색하더라니...어김없이 기대를 배반하는군요 근데 아스나 성우로 토마츠를 기용한것 만으로도 그냥 용서가 됩니다. 내용 부실한거야 원작 다 읽었으니까 뇌내보완으로 때우고(....) 살아움직이는 여캐들의 이것저것을 감상한다!! 이것이 오타쿠웨이! 제군들! 이것은 포기가 아니다! 모에를 지속시키기 위한...!(펑!) 2. 사치가 살아있었다면 히로인 쟁탈전이 아마 2강 구도로 흘러갔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오다 노부나/빙과 <깨알같쿠나..>
일단...후쿠베는 역시 후쿠베군요 떠오르는 이십새기소년 답습니다 ..이랄까 이런타입이 의외로 주변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능숙한 주제에 그만큼 서투른 녀석인거죠 이번화에서 그 진면목이 나옵니다 그런 사정을 어렴풋이 다 알면서도 후쿠베 좋아하는 이바라는 저 녀석 한정으로 마지텐시... 오레키가 아니더라도 이번의 범인은 추측이 가능합니다...역시 '친구'의 카게무샤.... 여담인데 빙과 시리즈는 교고쿠도 시리즈랑 크로스오버해도 잘 맞을거 같군요 이를테면 치탄다가와 레이지로 가문이 연고가 있었다는식이라던가 우연찮게 치탄다와 오레키가 현기증 언덕을 가게 되서 호호할배가된 교고쿠도랑 얽힌다던가 ㅋㅋ 솔직히 오레키의 행태만 보면 여자에게 인기없을만..'쟤는 평소에 무슨 생각

마모루의 마음 속에서 우사기가 고양이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었던 이유는...?
이번에도 성우장난입니다(...) 식상하지만, 그래도 생각날 때 적어두자 싶어서 말입니다;;; "사운드 드라마 컬렉션 미소녀전사 세라문 S"의 에피소드 중에는, 마모루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세라문 S 제109화에서 미나코가 했던 것과 같은 고민 - 왜 적들은 내 순수한 마음을 노리지 않을까 - 을 (바보가 옮은) 마모루가 하게 되고, 때마침 아미가 발명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장치를 통해 마모루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지요. 그리고 마모루가 각 캐릭터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인데, 요상하게도 마모루의 마음 속에서 그녀의 부인은 미즈노 아미(...), 우사기는 마모루가 기르는 고양이였습니다. 아미는 이에 대해서, 우사기가 늘 일방적으로 응석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