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4 posts
그것은 패륜이었던가...?!
사실, 이번에도 성우장난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0화에서 하루카x미치루 커플은 유지얼(CV. 카와무라 마리아)의 함정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되는 큰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 중 카이오 미치루(CV. 카츠키 마사코)의 경우에는, 명색이 전사임에도 불구하고 기초군사훈련의 부실로 포복조차 해 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적의 집중사격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시는 바 그대로이지요.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알프스의 메아리"(トラップ一家物語, 트랩 일가 이야기) 관련 정보를 찾다보니... 트랩 일가의 장녀 헤트비히를 연기한 분이 카와무라 마리아씨더군요. 그리고, 마리아 수녀를 연기한 성우가 바로 카츠키 마사코. 비록 양녀이기는 하지만, 자신을 해치려는 광기어린
![[2ch][번역] QB「소원은 정한거야?」 마도카「나, 성우가 되고 싶어!」](https://img.zoomtrend.com/2012/05/16/c0109099_4fb3325a00150.jpg)
[2ch][번역] QB「소원은 정한거야?」 마도카「나, 성우가 되고 싶어!」
QB「願い事は決まったかい?」まどか「私、声優になりたい!」 2012/05/16(水) 1 :◆CTlcbIDotA :2011/05/02(月) 23:07:04.20 ID:E8te9hWOO QB「성우가?」 まどか「응. 그러면 전차도 잘 못갈아 타는 시골사람인 나도 인기인이 될 수 있을까나 하고」 QB「아니, 그렇달까…… 그 업계는 성우가 된 다음이 큰일이라고」 まどか「그런거야?」 QB「팔리지 않으면 비참하고, 팔리면 팔리는데로 조금 온라인 게임 한 것만으로도 입에 오르내리거나 하니까」 2 :◆CTlcbIDotA :2011/05/02(月) 23:10:24.83 ID:E8te9hWOO まどか「웅. 나, 게임은 좋아하지만 온라인 게임은 그다지 안하니까말야」 QB「그 이전에 팔릴지 어떨지도 문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