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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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kbo] 자이언츠의 재계약 협상도 이제 거의 막바지인데....
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재계약 현황은 재계약 대상자 58명 중 55명과 재계약을 마친 상황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선수는 강민호, 황재균, 손아섭 선수인데..... 일단 지금 기사들을 살펴보니 강민호 선수야 처음부터 백지위임으로 던졌으니 구단이 얼마를 써내느냐를 결정하는 순간 바로 계약 타결이니 넘어가고, 황재균 선수도 구단과 선수 사이의 이견이 좁혀지며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하는군요..... 2012시즌 황재균 선수는 타율 0.272, 4홈런, 51타점, 26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표면적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장타 포텐을 완전히 말아먹었다는 점에서 불안감을 노출하였으며, 2011시즌과 비교했을때 전경기 출장했다는 점과 도루 숫자 늘어났다는 점(2011시즌 117경기 출전 12도루, 2012시즌
[KBO] 2013시즌 롯데 자이언츠 예상
2013년도 벌써 10이나 흘렀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인사가 좀 늦었군요...) 어제 마신 술이 깨지 않아 낮시간 내내 골골거리다 이제 정신 좀 차렸습니다. 오늘은 일정이 없는 날이라 그냥 노닥거리다 2013년도 시작되었겠다 올시즌 응원팀의 성적이나 한번 예상해보자 싶은 생각이 들어 뜬금없는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 시즌도 그랬었지만 올시즌 역시 자이언츠는 조금 불안해보입니다.... 작년 시즌 같은 경우에는 시즌 시작 전 4번 타자의 해외 진출 및 15승 에이스의 군입대로 인한 전력 누수로 시즌 전 4강도 불안하다는 평가도 있었고, 저 역시 자칫 가을에 야구를 못하겠구나 싶은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 정규 시즌 4위로 준플에 진출하여 두산 베어스를 꺾고 플옵까지 진출하였지요...
[kbo] 2013년 1월 4일 롯데 자이언츠 재계약 상황....
박종윤-이용훈 역대 연봉 진입, 롯데 재계약율 89.7% 오늘 남아있는 선수들 중 박종윤, 이용훈, 최대성, 이명우, 박준서, 용덕한 선수와 재계약을 마무리 지었군요... 현재 총 58명의 재계약 대상자들 중 52명과 협상 완료한 상황입니다..... 이제 남아있는 선수는 손아섭, 송승준, 강민호, 김사율, 김성배, 황재균 선수 정도가 남아있군요..... 오늘 계약을 마무리 지은 선수들은 지난 2012시즌 자이언츠가 이런 저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4위권을 유지하는데 큰 힘을 보태준 선수들인지라 어느 정도 인상이 예견된 선수들이었는데 비교적 합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계약 완료한 선수들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박종윤 : 7500만원-->1억 700만원(43% 인상)

롯데 홍성민, ‘잠수함 왕국’에 가세할까?
롯데를 떠나 KIA에 안착한 FA 김주찬의 보상선수는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2012년 신인 투수 홍성민이었던 것입니다. KIA가 타 팀에 비해 많은 투수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지만 홍성민이 20인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이는 드물었습니다. 롯데는 뜻밖의 수확을 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한양대를 졸업한 언더핸드 홍성민은 신인 지명에서 6차 65번으로 KIA에 입단했습니다.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38로 외형적인 기록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48경기에 출전해 56이닝을 소화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신인으로서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는 것은 그만큼 코칭 스태프의 신임이 두터웠으며 선수 본인으로서도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출전이 거듭될수록 직구 구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