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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전리품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덕후강제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전 5관에서 봤는데 트위터에서 보니 다른 상영관에서 뭔가 좋지않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다행히 5관은 전편, 후편 내내 평화로웠네요. 시작은 일러스트 사인지.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마마마온라인하다가 아무것도 안 먹고 갔더니 배고프더군요. 상영회 끝나고 집에 와서 밥먹음.. 비만 안 왔어도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 찾아봤을텐데. /눈물 극장에 도착한 게 12시 50분정도? 줄이 상당히 길었는데 어찌어찌 1시 전에 표를 받았습니다. 표 받고나서 관련 굿즈 한 장 찍어 주시고. 다섯개 관이 다 마마마 상영회다보니 아예 들어가는 쪽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표는 따로 보관할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상영회 소감
13시부터 18시까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되었던 오덕 강제정모. 솔직히 말하면 감기도 걸리고, 오후 4시쯤에 제가 항상 낮잠을 잤었기 때문에 그때 버티기가 좀 힘들었는데 잘 버텨내서 5시간동안 관람을 했습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요즘 회사에서 쓸데없이 일이 너무 바빠서 지쳐있었는데 마도카쨔응의 목소리는 메마른 마음에 내리는 단비와 같더라..............는 좀 과장이지만 하여간 피로를 싹 풀어주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래도 감기는 안 나았지만(...). 몇 가지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1.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작화와 배경이 인상적. 학교 옥상같은 경우는 너무 오버한 느낌도 들지만 여하튼 TVA의 BD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작붕이 극장판에서는 고쳐졌으니 좋은 게

마마마 상영회 자리 안내 - 음.. 괜찮은 건가.
마마마 상영회 예약을 하고 적절한 포스팅을 한 적 있었지요. 좌석 배치가 어떻게 될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통상적으로 좋은 자리라고 여겨지는 순서'라니 이게 무슨;; 좌석배치고 뭐고 대충 잊어버리고(...) 잉여잉여하고 있던 때,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동생하고 같이 보러 2자리를 예약한 결과. 앞에서 10번째면 중간에서 약간 뒤쪽인 정도고, 왼쪽 복도에 접한 자리니 잠시 자리를 떠야 할 때도 괜찮고... 평소 영화를 보러 갈 때 예매를 하는 자리와 크게 다르지 않군요. 이 정도면 괜찮게 배정받은 듯. 보아하니 꽤 일찍 예매를 하신 분들 중에서도 영 좋지 않은 자리(...)를 받은 경우가 많은 것 같더군요. 애니플러스에서 말하는

마마마 극장판 상영회 예매 - 이런 건 놓칠 수 없죠.
캡쳐로 다른 설명은 생략. 10시까지 기다려서 후다닥 결제했습니다. 값이 비싸니 뭐니 하며 말이 많긴 했는데 다섯 시간 가까이 보는 셈이니 뭐... 이런 지름에 망설임은 없는 법. 마침 상영일자가 동생네 학교 중간고사가 끝난 다음날이라고 들어서 2인분 결제. 차액은 동생에게서 나중에 받기로 했습니다. 흐흐흐, 받을 돈이 점점 늘어나는구나(...) 한 줄 요약: 적절한 예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