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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갓오브워4 클리어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8/05/21/a0047041_5b0281ffcc149.jpg)
[PS4] 갓오브워4 클리어 완료
4월 30일에 사와서,시간 날 때 마다 틈틈이서브퀘도 샅샅이 하면서 달린지대충 19일에 엔딩 봤습니다. 니플하임 균열 빼고클리어 가능한 서브 퀘는 다 깨고 본다고엔딩 보기 전에 발키리 때려 잡느라 몇 번을 죽은 건지... 아무튼 최종 보스 때려잡고 나서 최종 스펙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발키리 세트는 1강인가 2강인가 한 거 같고,인피니티 건틀렛은 풀강이고,인피니티 스톤도 상점서 파는 거 빼고 다 모았고, 도끼랑 칼도 풀강,아들 활도 풀강,무기에 다는 룬도 주력으로 쓰는 건 다 풀강이고,아들에게 다는 룬도 주력은 풀강... 아무튼 경험치는 의외로 남아돌아서 스킬은 다 찍고도룬 강화하고도 남더군요. 메인 스토리 클리어 전에 발키리 여왕까지 다 때려잡고 나니까,발키리는 원래 엔드 컨텐츠라는

PS4 - 갓 오브 워 클리어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요새는 오픈 월드를 섞는 것이 유행인가 싶어 러닝타임이 제법 길다 생각했는데, 막상 클리어하니 한 구역 안에서만 뱅글뱅글 돌고 있었고 특히 요툰하임에 들어갔을 때는 그 곳 탐험이 아니라 느닷없이 엔딩이라 다소 허무했다. 게임의 배경이 된 북구 신화를 전혀 몰라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 좀 어렵긴 했지만, 크레토스 부자의 갈등과 게임 자체의 만듦새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아닌 것이 아니라 나는 갓 오브 워 3편으로 PS4 자체에 입문했고, 이전에 PSP로 발매한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로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게임성에서 이미 스토리고 지랄이고 깊게 생각할 틈도 없었고 크레토스라는 인물 자체도 대단히 평면적이고 생각 없어 보이는 인물이었다. 이에

PS4 듀얼쇼크4 무선 리시버 USB 팝니다
스팀 게임용으로 구매했던 ps4 리시버 팝니다. 가격은 2만원. 택배비는 별도입니다. 케이스 및 메뉴얼은 분실했습니다. 블루투스 동글 이용법의 경우 옆의 부분을 오래 누르면 듀얼쇼크와 동기화가 됩니다.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사이트에도 메뉴얼이 있습니다. 사용시 참고 해주시면 됩니다. 국내에서 중고 물량이 아예 없는 물품입니다.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댓글로 댓글 달아주시거나 트위터에 있으신 분들은 @profjang 으로 dm 주시면 됩니다.

5편을 살 계획은 없습니다 - 전장의 발큐리아4
전장의 발큐리아 4 짤막 평론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넘어가고 포인트만 집어서 이것이 어떤 게임이고 어떤 감상을 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미지도 스킵합니다. 전장의 발큐리아를 알게 된 건 제법 오래전 일입니다. 1편의 전투 시스템을 보고 이건 꼭 해봐야겠다 생각했었고 이후 스팀에 등록, 한글 패치까지 등장해서 언젠가 꼭 해야지 벼르던 중 4편의 정발 소식이 들렸고 주저 없이 구매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반 리얼타임 턴제 전투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조작을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동시키면 다 른 유닛들은 이동하지 않지만, 적군의 경우는 아군이 시야에 들어오면 공격을 아군의 경우는 지원사격을 해주는 형태입니다. 즉 어떻게 조작하냐에 따라 피해를 줄일 수도 늘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