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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힐즈, PS VR 스트리트에 들렸습니다
도쿄에 온 김에 소니에서 PS VR 관련 이벤트를 한다기에 들렸습니다. 장소는 무려 롯폰기 힐즈. 골든위크 기간에 VR로 야유회를 가자-가 컨셉이라네요. 야유회 온 느낌으로 푸드 트럭에서 음식도 팔고, 게임을 체험하거나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경품도 줍니다. 와이프 아웃인가요? 그 게임은 이번에 첫 출전하는 듯...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받았는데, 제가 정보를 얻어서 확인했을 때는 이미 매진...;; 하아, 발 빠른 사람들.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PS VR 스트리트. 소니가 VR 체험 행사에는 꽤 열심히 참여하고, 여기저기 보급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행사를 보니, 장점과 단점이 명백하게 보이더군요. 뭐라고 해야 하나... 당분간 PS5가 나올 일은 없겠지만, 잘못하면 PS 무브 꼴이
![[데레스테] 미오 쓰알 득.](https://img.zoomtrend.com/2018/05/01/d0038090_5ae89b51ad9a9.jpg)
[데레스테] 미오 쓰알 득.
지금 일일 10연 무료 가챠 이벤트가 진행 중이죠. 확정가챠는 월급 나오고 질러줄께요. 럽데 옷도 나왔으니 그거랑 같이 사줄께요. 그건 그거고 여튼 가챠 이벤 중에 죽쑤리라 생각했는데 페스 미오?? 하여튼 미오가 나왔습니다. 이걸로 통상 미오랑 더불어서 미오도 두장이네요(아이리랑 미호랑 아리스는 아니라고!!! 왜!! 미오여만! 했나요?) 이번 가챠 이벤은 성공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5월이니 데레스테는 이번 가챠 이벤보고(차후적으로는 쿠지 이벤까지 보고) 후반 과금을 결정할 생각입니다. 이상한 소문을 좀 들어서... 좀 신중해야... 힘내봐라. 데레스테. 힘내봐라 사이게.

전장의 발큐리아4 감상
약 80시간 정도 걸렸네요.중간에 이것저것 해보느라 진도가 더뎌진 것 같습니다.초반엔 꽤 재밌게 했지만 점점 실망스런 부분이 드러나더군요.일단 게임성은 좋습니다. 성공했던 전작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죠.다만 1탄의 게임성에서 발전도 없고 개선도 안했다는게 문제네요. 우선 스토리가 엉망이라는 점.시나리오 작가가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참 답답하더라구요.전쟁을 무슨 소꿉놀이 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스토리가 엉망이다 보니 인물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말도 안되는 억지에 대사를 끼워 맞추니 몰입이 될리 없죠. 그 다음으로 그래픽.플3으로 나온 1탄에서 전혀 개선이 안되었습니다.폴리곤이 겹치는건 일상이고 천 물리효과도 엉망입니다.하드웨어가 나쁜 것도, 제작비가 부족한 것도 아닐텐데게임이 이정도 밖

4월 16일 ~ 4월 2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5가지 종류의 토이콘을 만들어 즐기는《닌텐도 라보 토이콘 01 : 버라이어티 킷》가 9.3만 장을 판매하여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로봇을 조작하는 토이콘을 만들어 즐기는《닌텐도 라보 토이콘 02 : 로봇 킷》은 2.8만 장을 판매하여 3위에 올랐다. 그리고《갓 오브 워》는 5.0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으로 출시되었던《갓 오브 워 3》(2010년 3월 발매)의 첫 주 판매장수를 상회하며 시리즈 최고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닌텐도 라보 토이콘01 : 버라이어티 키트NSw그 외 6,980엔 (세금별도)9만 3118장 (누적 9만 3118장)2위갓 오브 워PS4액션어드벤처 6,900엔 (세금별도)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