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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아쿠아스타일의 라이브 "LiveWanderer Ver.2.0" + 신작발표회 잠시 뒤 개시! 리허설 장면 공개 및 중계방송도

서클 아쿠아스타일의 라이브 "LiveWanderer Ver.2.0" + 신작발표회 잠시 뒤 개시! 리허설 장면 공개 및 중계방송도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8년 5월 5일

○ 관련 : 1. 5월 5일 있을 아쿠아스타일의 라이브 이벤트 & 신작 발표회 정보가 갱신, 미라클초파티 계열의 작품이...? 2. 동방스테이션 #12 예대제15 스페셜 방송, 올해 칸누시(상하이 앨리스) 부스의 정보도...!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5월 5일 어린이날 입니다. 잘 쉬고 계신지요. 잠시 뒤 오후 4시부터는 서클 아쿠아스타일의 이상한 환상향 TODR 의 개발 종료를 기념하는 라이브 공연 "LiveWanderer 2.0" 이 열릴 예정입니다. 어제 동방스테이션#12 방송에서는 이 라이브 공연에 대한 추가 정보 및 중계 생방송의 예고가 있었습니다. 공연 상황 및 정보를 멀리서나마 조금은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관련 페이

레일웨이 엠파이어

레일웨이 엠파이어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레일웨이 엠파이어 독일 / Railway Empire 칼립소(Kalypso) 제작 H2 인터랙티브 발매 PC, 플레이스테이션 4 게임 2018년 1월 26일 발매 시뮬레이션 재미 ★★★☆☆ 물론 저는 철도덕후가 아닙니다만 이런 건설형 시뮬레이션은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하게 건드리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정식 한글 지원 게임이었기 때문에 더욱 에헤헤 할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처음에는 트로피코로 유명한 칼립소라는 인식 때문에 좀 만만하게 본 것도 있었지만, 그래픽 구성이나 최적화가 원만해서 즐겨볼 요소는 확실했다고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미국 지역을 기반으로 한 구성만 보여서 아쉬웠지만, 시스템 메뉴나 진행 구

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 데굴데굴 기본 A코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두 분이 질문해주신 것도 있고 전에 다른 건으로 질문하신 것도 있어서 이렇게 몰아서 포스트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많이 생각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기본이라 말하기는 좀 묘한 구석도 있지만 이 코스가 제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다녔던 기본 '데굴데굴 A코스'라고 하겠습니다.일부러 열심히 달려 GPS로 기록을 만들어 봤습니다.아마 많은 분들이 뻔하게 알고 있는 코스라고 생각을 합니다.날씨가 좋을 때, 사진을 찍기 좋은, 그리고 강변을 바라보면서 널널하게 데굴데굴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틈만 있으면 페달을 밟았던 코스입니다. 연간 40~50회 정도 라이딩을 하는데, 지금까지 10여 년 이상, 100여 번 이상 달린, 기본형에 들어가는 코스이지요. 이 코스가 기본이 된 것은 좀 웃긴 이유가 있습니다,본래는 그냥 강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헐리우드 닥터 - 그리운 고향의 그림자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5월 4일

헐리우드 닥터미국 / Doc. hollywood드라마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 VHS, DVD, BR1991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9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감상문이 상당히 늦게 작성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참고로 이 영화가 개봉할 때 저는 일본에 있었고 일본에서 관람을 했던 작품입니다. 그런 점 때문에 감상문 정리가 좀 나중으로 밀린 것도 있지만, 이 작품에 출연했을 때 주연인 마이클 제이 폭스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게되었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좀 어색한 구성을 많이 보였다는 후일담을 알게 된 후에 묘하게 이 작품이 가진 정겨운 고향에 다가서는 드라마보다 다른 의미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것입니다.이야기는 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