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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 몬헌 월드, 극 베히모스 클리어!!
이놈만 잡고 접자는 일념으로 도전! 사실은 안 되면 말자는 느낌으로 노가다 식의 도전이었다. 무려 공방에서 클리어! 3, 4페이즈에서 황도 맞는 줄 알고 개똥줄 탔다. 말할 수 없는 성취감! 마지막 황도를 쏠 때 '아직 남았냐, 지겹다… 제발 좀 디져라…' 했는데, 그걸로 끝이었다.
신생제에 때마침 복귀한 파판14
누군가는 WoW로 회귀한다지만제겐 이 게임으로 회귀합니다.연초에 일본 사람들과 자유부대를 꾸려 즐기기도 했지만소통이 아주 원활하진 않았기에 혼자 조용이 즐기기로 했습니다.오랫만에 들어가니 마침 신생제 기간이네요.파판14가 벌써 5주년이라니.흑역사인 구파판까지 하면 8년이네요.그시절 같이 즐겼던 멤버는 지금 남아있지 않지만 가끔 생각이 납니다.잘 계시는지요.
[PS4] 호라이즌 제로 던 새 게임+ 클리어
원랜 잡설 적을랬다가 그냥 호라이즌 위주로 쓸려고 바꿈. 아무튼 저번주 몬헌에서 역전왕 테오다, 맘타로트다 해서 열심히 달리다보니 왠지 폐인이 되는것 같아서... 일단은 다른 게임도 건드려보자 해서 호라이즌도 겸사겸사 트로피 딸겸 새 게임+ 최고 난이도로 했습니다. 장비랑 스킬 추가된거 외엔 큰 차이를 못느끼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왠걸... 평소 하던 스토리 난이도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가장 어려운 난이도는 가까이서 쏴도 안맞는 상황이 많더군요 중반까진 그래도 어찌어찌 샤프샷 활의 정밀 화살로 퉁치다가 포기하고 슬링어 탄 위주로 싸웠습니다. 역시 명중이 안좋을땐 폭탄이 최고죠. 아무튼 새게임+ 끝내고, 어차피 최고난이도로 스토리만 민거라 서브퀘 하기도 귀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