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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PS4] 스파이더맨을 구매했습니다.
전 사실 마블 히어로들 중에서는 스파이더맨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유쾌하고 인기있는 캐이긴 하지만 아싸 기질이 다분한 나는 별로 맘에 안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좋아하는 쪽은 아이언맨. 그 사악하고 멋대로인 성격이 참 맘에 들어요. 여하튼 구매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영상을 보니 꽤 잘만든 느낌이라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난 게임에 재능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지요. 보통 난이도로 시작해서 튜토리얼 부분에서 일단 사망... 쉬움 난이도로 변경한 후 튜토리얼 킹핀에게 사망의 연속... 그리고 본 게임 시작한 이후에도 계속 죽고 있네요... ㅜㅜ 조작 부분에서 카메라 조정의 좌우 반전이 안되는 것에서 일단 절망했고 뭔가 이동하는데 내가 어디로 가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PS4 - 몬헌 월드, 천상천하무쌍도 제작
더러운 격투 퀘스트를 깨고서 제작! 이 복장과는 어울리지 않는 듯. 커강에 무격주를 박고 실전 테스트를 해보니 이전에 쓰던 엠프리스 명등보다는 확실히 대미지가 낫다. 다만 장인주에 강인주까지 박은 이 세팅으로는 귀마개를 버려야 하니, 나 같은 어중간한 컨트롤으론 포효 회피가 어려워 효율이 더 떨어진다. 고룡 외에는 별 문제가 안 되지만 고룡은 그냥 안전하게 가는 편이 나을 듯싶다. 물론 국민호구 네르기간테를 상대로 한 탓에 큰 변별력은 없다고도 할 수 있다.

PS4 - 역전왕 크샬다오라 클리어
섬광이 통하질 않는다. 때문에 공중에서 떨어트릴 수가 없지만 역전이나 일반 개체보다는 빨리 내려오는 편이다. 그럼에도 체감 난이도는 역전왕 중 가장 쉬웠다. 아마도 이전 역전왕인 발하자크나 테오 테스카토르는 독, 화염 등 몸에 패시브처럼 사용하던 스킬이 없던 탓이 큰 것으로 보인다. 물론 크샬다오라 역시 몸에 바람을 두르는 스킬을 사용하기에 근접 무기에겐 쥐약이다. 콤보 넣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니까. 하지만 태도의 경우는 간파베기 꼼수를 사용하여 상황을 타개할 수 있다. 그러나 숙련자가 아니면 힘든 편이다. 나 역시 숙련자가 아니어서 발동시키려다 바람에 튕기는 경우가 많았고, 역전 개체에서도 그랬듯 짜증만 났었다. 그래도 쉽다고 느낀 것은 대미지가 이전 역전왕보다 무식하게 강한 수준도 아니었고, 아마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소녀전선 DLC
실망이 크다. 가장 크게 우선 곡들이 별로였고 기어들의 디자인도 조잡한 편이라서 노트가 들어가는 여백이 왠지 좁게만 느껴진다. 실제로 디제이맥스 시리즈에 사용되는 기어(스킨)는 종류에 따라 여백이 변하기도 한다. 물론, 소녀전선이 뭔지도 모르고 딱 봐도 오타쿠 콘텐츠라 그럴 수도 있을 테지만, 광고 영상에서 보인 'M2U'라는 이름에서 기대하는 바가 좀 컸는데… 리듬 게임에서 최악으로 생각하는 록 사운드에 전반적인 느낌도 별로였다. 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라면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기어, 노트 정도는 먼젓번에도 있었지만 작은 볼륨임에도 테마까지 들어있기에 나름대로 풍성하다. 단순히 편견이 반영된 평이라 하기에는, 같은 세 곡짜리 볼륨의 DLC였던 길티기어 DLC의 곡들이 너무 괜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