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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니콘 Z6 II, Z7 II 발표+니콘의 미래에 대해
니콘이 2세대 미러리스 카메라, Z6 II와 Z7 II를 발표했습니다. 제품사진이나 스펙이 적은 이유는 그쪽으로 개선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세대만에 형태가 크게 바뀌거나 하진 않지만 버튼이 추가된다거나 그런 거라도 있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거의 내실 개선 중심이기 때문에, 사실 니콘식으로는 Z6s나 Z7s였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 사양표보다는 뭐가 그대로이고 바뀌었나 나열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대로인 것 - 센서 - 버튼 - 뷰파인더 - 액정 바뀐 것 - 듀얼슬롯(CFe 타입B+SD UHS-II) - 듀얼 EXPEED 6 프로세서 - 연사속도 12->14fps(Z6->Z6 II), 9->10fps(Z7->Z7 II
애플, 아이폰12 시리즈 발표
루머로 유출될 대로 다 유출됐지만 어쨌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발표됐습니다. 발표 몇시간 전에 아예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될 정도였던지라 사양도 99% 다 맞췄고 해서 안 보고 자길 잘 했습니다. 뭐 그래도 첫 5G 아이폰이라 통신사 푸시 받고 아이폰5나 6 급으로 많이 팔릴 거 같기는 한데요. 먼저 라인업 중 더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아이폰12와 아이폰12 미니입니다. 이 둘은 아이폰11의 후계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12 프로가 크기가 커지면서 사라진 작은 크기대를 아이폰12 미니가 커버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작으면서 프리미엄인 폰을 원한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사라지는 게 되겠네요. 아이폰12는 6.1인치 OLED, 아이폰12 미니는 5.4인치 OLED로, 이제 미드레인지 아이폰도 다
[PS4] 42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오네찬바라 ORIGIN
풀 한글더빙인거 확인하고 DL 디럭스판으로 질렀다. 자주 못들어서 어색하게 느끼는거지 성우실력은 좋다고 생각하는쪽이라서 풀더빙게임은 알게되는 경우에는 가급적 구매하는쪽으로 하는중. 이번작은 트로피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편이어서 금새 끝나버렸다. 20시간정도에 플래티넘을 딸 정도면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봐야되는게 맞는듯. 1/2 스토리가 통째로 결합된거라고 하던데 뭔가 순식간에 끝나버렸다. 내일부터는 엑스트라 스테이지들을 즐겨주면 다해볼듯.
F1 2020 아이펠 그랑프리 결승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아이펠 그랑프리입니다. 아이펠은 뉘르부르크링이 있는 지역 이름이고요, 영국이나 이탈리아처럼 한 나라에서 두경기 한 것도 아닌데 왜 다른이름이냐고 하면, 국가명이 붙는 공식 그랑프리는 원래 2019년에 호켄하임으로 마지막이었고 계약이 경신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뉘르부르크링은 2015년을 마지막으로 호켄하임과 격년으로 하던 걸 종료해서, 호켄하임 단독이었는데 그곳조차 19년을 마지막으로 그만뒀었죠. 즉 원래 올해는 독일에서 그랑프리가 없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긴급 편성을 하면서 들어오게 된 뉘르부르크링에 독일 그랑프리 타이틀은 안 주기로 한 것. 타이틀에도 어른의 돈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어쨌든 지난 경기에 지독하게 하늘이 안 도왔던 해밀턴의 91승 기록은 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