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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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19. 아침수영 & 리조트 조식
감기가 더 심해질까 걱정이 되서 동생이 챙겨온 감기약 나머지 두알을 하나씩 먹고 잤다. 미국약 나름 독한데 그닥 소용이 없었는지 밤새 잠을 설쳤다. 계속 일어나서 코도 풀어야되고 하도 기침을 해서 목이 너무 아팠다. 으어어 감기가 더 심해지나봐. 이러다가 몸살까지 오면 어떡하지. 아침에 눈뜨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직 목도 아프고 힝. 여행와서 아프면 진짜 서럽다. 거기다 어제는 느끼지 못했는데 몸 사방에 멍이 들어 있었다. 어제 액티비티를 하면서 이곳저곳 부딪혔는데 몰랐나보다. 아름다운 경치의 방비엥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좋은 호텔에 있으면 뭐하나 잠을 못자는데. 거기다 우리 방은 다리를 건너는 곳이 보이는 쪽이었는데 어제 밤늦게까지 파티를 하는
![[17년 11월 홋카이도]이 조식부페가 대단하다!도미인 삿포로 아넥스의 조식부페 [21]](https://img.zoomtrend.com/2018/01/28/a0016483_5a6c9d987ed7e.jpg)
[17년 11월 홋카이도]이 조식부페가 대단하다!도미인 삿포로 아넥스의 조식부페 [21]
앞서 이야기했지만 도미인 삿포로의 제일 큰 매력 중 하나는 조식부페입니다. 매년 일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실시하는 조식이 맛있는 호텔 랭크에 이런저런 고급 호텔을 제치고 상위권에 링크되는 곳 조식부페만 먹으러 일부러 방문하는 고객도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체크인때 준 식권을 가지고 레스토랑 직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사람이 많아서 20분 정도 기다린 뒤에 입장 한입 크기로 담겨진 샐러드 닭튀김과 춘권, 새우튀김 큼직한 가리비구이와 생선구이, 징키스칸 홋카이도산 찐감자&단호박과&브로콜리와 단호박찹쌀경단 치즈와 과일식초 그리고...마음껏 퍼먹을 수 있는 셀프 해산물 덮밥 코너!!!!!!!!!!!연어, 연어알, 게살, 단새우, 치어

베트남으로 고고 씽2 - 호텔 조식
호치민 시내의 탄다지역 일종의 차이나 타운이라고나 할까요? 이곳의 호텔은 뭐랄까... 암튼 우리나라 모텔 보다는 시설이 많이 떨어집니다. 일박에 4-5만원 하는 모텔이 이정도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는데 이곳은 예전 단체 수학여행다니던 우리나라의 관광호텔급정도 되지요. 물론 그나ㅁ 여기는 좀 시설이 되는 곳이고 일본의 여행자 비즈니스 호텔처럼 방하나에 샤워시설만 갖춘곳은 일박에 30불정도 하는 모양입니다. 아직 이른 아침이라 몸풀기를 마치고 거리를 내다보니 한산하네요. 호텔 내부의 모습인데 영화 레이드를 연상하게 합니다. 거친 총격전이 벌어진., 운동을 마쳤으면 먹어줘야죠. 조식부페로 내려갑니다. 볶음국수 맛있더군요. 직접 조리해주는 쌀국수는 조금 별로... 그래도 인터내셔널한 위장을 채우기 위해 네접시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