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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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크로스 - 평범하다 못해 매력이라고는 없는 영화
뭐, 그런 겁니다. 이 작품 역시 결국 같이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결국 보기로 했죠. 다른 무엇보다도 배우 명단도 마음에 드는 데다가, 감독 역시 아주 좋지는 않아도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있어 보이는 양반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마당에 뭐가 되었건 재미만 있어 보이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본 이상이라는게 있어 보이면 더 좋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롭 코헨은 답 내기 쉬운 감독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좋은 시리즈를 두 개 시작한 감독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 시리즈 밀입니다. 트리플엑스의 경우는 흥행에서 영 재미를 보고 결국 2편에서 망하는 상

그랑 블루 - 바다 그 자체를 느끼게하는 감각적인 영화
[그랑 블루, Le Grand Bleu, The Big Blue, 1988] [영화 의 포스터] Mayol started to make my marine education. He took me along to see him involving himself in the island of Elba. He told me his life. A little only, not all. He didn't explain me the things, he made me feel them ; he put the hands to me on his "gueuse" and let me leave in blue up to thirty meters. Wh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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