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안의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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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을 주었다. 한마디로 빵빵 터진다. 박성웅(1973-) 배우가 연기하는 장판수는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이고 조폭 출신의 기업 사장이다. 쌍팔년도 시절의 조폭 두목이 회사를 세우고 기업을 경영하면서 재벌 회장으로 신분을 세탁하였는데 판수는 조직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회장의 딸과 결혼까지 했고 그룹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큰 공을 세웠다. 그룹의 사장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그의 야망은 아직도 끝이 없다. 이번에 큰 건을 하나 해결한 판수는 부하들을 거느리지 않고 혼자서 차를 몰아 오래된 라면가게를 찾았다. 이 라면집은 그가 어려웠던 시절에 자주 들렀던 곳이고 성공한 후에도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으면 종종 찾는 그만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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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배성우,정가람,이솜,조한철,윤경호 등이 출연하는 범죄오락영화로, 제작후 7년만에 개봉하는 한국영화. 한때 에이스였지만 인생이 꼬인 형사 '재혁'. 돈 많은 인플루언서 출신 신입 형사 '중호'와 파트너가 된다. 둘은 하나의 사건, 두 명의 용의자로 얽힌 진범찾기를 위해, 서울로 출장수사를 떠나는데.. 는 2019년에 촬영을 마친 작품인데, 어떻게하다보니 [무려 7년만에 극장에 걸리게된 특이한 작품]입니다. 그 사이 코로나19 영향도 있었고, 주연 배성우 배우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여러 안좋은 사정이 겹치면서, 이렇게나 늦게 개봉하게되었는데요.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