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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SD 256G 사망 - 128G로 교체
휴대폰 교체하면서 만지다 보니 정전기를 먹었나 SD 256G짜리가 사망했습니다. 서브폰에서 파일 백업용으로 돌리는 64G도 멀쩡한데 그냥 데이터 채우면 몇달을 변경 안 하는 물건이 사망이라니 황당하군요. 복구툴이 있기는 한데 인식 자체가 안 되니 AS보내기는 해도 언제 될지 몰라 일단 새것을 하나 구합니다. 새로 구하는 메모리는 충무로 세기 카메라가니 익스트림 프로 128G를 32000원에 팔길래 이걸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좀 올려봤군요. 요즘 플래시 메모리는 작년 중반에 비하면 살짝 올라서 256을 2만원 아래로 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사용중인 SD의 사망은 참 오랜만입니다. 2004~5년쯤에 MLC처음 나올 무렵 256M제품이 컨트롤러가 부실해 사망한 것 이후로 없었으니까요. 지금도 10년
스위치 micro SD 카드 업그레이드시...
마침 한국에서 구호물자(?)가 배달되어 128GB->256GB로 업그레이드(그러나 실제 사용량 14GB...)했는데(이전에 32->128)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업그레이드 할때는 이런 순서를 따르라고 알려져 있어요.새 메모리 카드를 스위치에 꽂고 부팅(기존 카드는 일단 지우지 말고)설정->초기화 에서 새 메모리 카드 포맷다시 메모리 카드를 스위치에서 뽑음'컴퓨터'에서 기존 메모리 카드의 Nintendo 폴더를 새 카드로 복사함이렇게 하면 기존의 자료(주로 앨범)와 다운받은 게임을 그대로 옮기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이렇게 해도...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없습니다. 포맷할까요? 이렇게 뜹니다. 이전(32에서 128때)에도 똑같이 실패해서 그냥 앨범은 백업하고
키오시아 마이크로SDHC 32GB 메모리카드
얼마전에 키오시아(Kioxia)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업체에서 나온 엑세리아(Exceria) 마이크로SDHC 메모리카드를 구입했다. 용량은 32GB, 속도는 class10 UHS-I, 100MB/s의 읽기 속도를 제공한다. 좀 찾아보니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가 2019년에 사명을 키오시아로 변경했다고 한다. A/S 기간은 5년(블랙박스나 CCTV 등에 사용할 경우에는 보증 범위에서 제외)이다. 예전에 메모리카드 구입할 때는 A/S 기간이 1년이었던 것 같은데 왜 대폭 증가했나 보니, 3D TLC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TLC 사용 제품보다는 내구성이 훨씬 좋을 것이기 때문에 A/S 기간도 늘어난듯. 너무 오래간만에 메모리카드를 구입
마이크로 sd카드 128g 샌디스크 익스트림 4K용
마이크로 sd카드 128g 샌디스크 익스트림 4K용 일반 데세랄 카메라에 들어가는 보통의 에스디만 사용하다가 이렇게 초소형의 micro 칩셋을 구매하게 된 계기... 내 드론이랑 짐벌 때문. 마침 이번에 장만하게 된 짐벌이 자체에 이 조그만 것으로 메모리를 저장한다고 하여, 겸사겸사 나름 큰 용량으로 하나 질렀다. 니콘 d750처럼 듀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하나만 들어가는거라 64랑 고민하다가 그냥 이왕 사는거 큰거 사자 해서 구매한게 바로 마이크로 sd카드 128g. 넉넉해서 좋네. 근데 이게 늘 내가 쓰던 브랜드의 라인업 중 하나. 특이점이 있다면, 얘는 내가 카메라에 사용하는 그것의 95MB/s가 아니라 100MB/s 라는 것! 고로 4K 영상 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