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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게임빌, 히트 신작 ‘워오브크라운’ 의상 시스템 최초 공개
게임빌, 히트 신작 ‘워오브크라운’ 의상 시스템 최초 공개 게임빌, 글로벌 히트작 ‘워오브크라운’ 업데이트 실시영웅의 외형과 능력치 강화할 수 있는 ‘의상 시스템’ 최초 공개‘아렌델’·‘질리언’ 의상 첫 등장, 신규 던전 ‘천둥 늑대의 발톱’·‘기사단의 긍지’ 추가 등출시 후 20여 개 국가 오픈 마켓 전체 게임 매출 TOP 50 등극, 세계 전역서 고른 인기 글로벌 업데이트로 초반 세몰이 중인 게임빌 ‘워오브크라운’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인기 신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속적으로 전 세계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업데이트에 집중 반영하면서 초반 흥행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
[게임주저리] 게임빌 2013 프로야구
T스토어에 나왔다길래 해봤습니다. 나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재미있게 했던 시리즈이기에 선택의 여지는 남겨두지 않고 바로 다운받았습죠.제일 처음 눈에띄는건 일신한 그래픽. 확실히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매해마다 그래픽 발전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근데 이게 장점의 끝이에요. 전작까지 존재했던 나만의구단, 대전모드, 도전모드 등 팀 대 팀으로 즐길수 있는 본격적인 야구게임모드는 모두 빠져버린, 오로지 나만의 타자, 나만의 투수모드만을 남겨뒀어요. 전작 대비 볼륨이 확 빠졌다는 소립니다. 그리고 선수 육성모드면 선수 육성에 중점을 두는게 정상인데 이건 선수육성과 팀육성을 동시에 해야해요. 안하면 주옥돼요. 더불어 이 팀육성이란게 타자 투수 연계가 되서 쌍으로 골치아파요. 뭔소리냐고요? 타자

-킹덤 로얄- 요즘 빠져서 중독성에 헤어나오질 못하는 게임
아이폰으로 즐기는 게임은 인피니티블레이드2가 유일했던 나. 그러다 요 근해 ios6으로 업데이트하고 그동안 밀렸던 어플들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서 근 6개월만에 앱스토어에 접속해 게임들을 찾아봤다. 개중에 눈길이 끄는 게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킹덤 로얄. 2G폰시절부터 상당한 완성도의 게임들을 많이 배출한 메이커 기업답게 킹덤 로얄의 완성도도 꽤 훌륭했다. 게임은 실시간 전략시물레이션+턴제RPG의 요소가 들어가있다. 실시간으로 자원을 캐며 병력을 모으고 건물의 레벨을 올리고.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영토를 확장하며 맵에 배치되어있는 다른 유저의 거점을 확보해 세력을 넓혀나가는게 목적이다. 맵은 약 20개정도로 그 수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다른 유저가 수시로 자신의 거점을 노리고
2012프로야구 크보 에디션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g포인트 버는게 더럽게 짜졌다는 거. 그래도 난 꼴데를 선택해 토너먼트 노가다를 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