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중국 맥주,,대만 맥주
외국 브랜드의 칼스버그, 뮐러 등에서도 시중에서 흑맥주를 팔고 있습니다 ~청도 패키지 여행을 따라서 가면 이 코스는 기본으로 방문 합니다잔교(棧橋)는 청도의 오랜 랜드마크이기도 합니다맥주박물관과 피차이위엔 그리고 맥주 거리를 다시 걷고 싶습니다 ~ 맥주 라벨 속에 생산 제1 공장에서 제5 공장이 어딘가에 표시되어 있습니다저는 비행기 타고 해외로 나갈 때 제일 기분이 좋은 것은 기내에서 제공하는 와인과 맥주를 받아 마실 때 입니다동남아 노선에서는 우리나라 맥주로 카스와 하이트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하이네켄이나 아사히 등의 맥주도 제공되는데, 대만의 맥주 Taiwan Beer도 제공 됩니다중국 노선에선 청도 맥주(Qingdao Ber) 외에 燕京(연경 옌징), 한국 맥주 등을 준비해서 제공합니다중국에는 세계 각국의 맥주 부랜드가 거의 다 있다는 느낌인데 저는 청도맥주와 연경맥주 두 공장을 다 가 봤으며 현장에서 시음도 했습니다.청도 맥주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독일인이 청도에서 생산을 하였고, 일본 그리고 다시 중국인의 손에서 생산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제1공장 외에도 다른 지방 까지 모두 합쳐서 5개 공장이나 가동하고 있습니다.각 공장 마다 맥주 맛은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저는 제1공장의 약간 강한 느낌의 제품을 즐겨 마십니다북경에 소재하고 있는 연경 맥주는 "연경"이란 이름 때문에 순 중국 맥주로 생각하게 되지만 실은 프랑스가 투자한 공장 입니다. 맛이 다소 순하고 잔에 따를 때 올라오는 기포가 예쁩니다.오성(五星) 맥주는 중국 국기인 五星紅旗(오성홍기)의 오성을 사용하였는데 맛에 있어서는 큰 특색은 느껴지지 않습니다중국은 지방마다 그 성(省)의 맥주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있습니다. 저는 술은 그 지역의 물을 사용한 것을 일차 선정에 점수를 주기 때문에 신강이나 흑룡강성의 하얼빈 맥주 그리고 우리나라가 투자한 카스나 하이트를 즐겨 마시곤 했습니다유럽의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뮐러나 칼스버그,일본의 아사히,기린,삿뽀로 등 맥주에는 중국에선 마치 국경이 없는 것 같습니다필리핀에서 생산되어 동남아시장을 크게 잡고 있는 산미겔 맥주 등등 문제는 현지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잡는 맛을 개발하고 마아켓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승패가 걸려 있다고 생각 됩니다대만맥주는 뜨거운 날씨를 감안해서인지 한 모금 마셔보면 약간 짠 맛을 느끼게 됩니다. 맥주 마시면서 땀으로 새어 나간 소금끼 부족을 예방(?)하는 차원인지도 모를 일이지요~ 대만의 골프장 매점에는 항상 소금을 미리 비치해두고 있는 것은 그냥 장난으로 하는 일은 아니거든요 ㅎㅎㅎ같은 브랜드라 하여도 어느 곳에서 생산한 제품인지 알고 마시면 맥주에 대한 참 맛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이네켄 맥주는 우리나라에선 마시지 않습니다. 오리지널의 하이네켄에 비하여 너무 싱겁게 느껴져서 입니다이처럼 세계의 맥주가 지구 곳곳에서 현지화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들을 열심히 하는데 맛을 알고 마시면 맥주가 음료수로서의 자기 몫을 다 하지 않나 여겨집니다맥주 안주로 잘 어울리는 바지락 볶음 입니다산동성의 해안에서 많이 잡히는 바지락은 속 살이 탱탱하고 크며,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 합니다 청도(靑島 칭따오)의 야경 입니다저는 기회를 봐서 잔교와 가까이 있는 팔대관(八大關)과 팔대관빈관(賓館)과 그 호텔 앞의 해수욕장 그리고 바닷가 장개석의 별장을 다시 가 보려고 합니다 tag : 카스, 청도, 하이트, 연경, 아사히.하이네켄, 대만 맥주, 팔대관빈관
Related Posts
3 posts
청도 벚꽃 터널 실시간 청도가볼만한곳
청도 벚꽃 터널 실시간 청도가볼만한곳 2026년 봄, 남녘에서부터 들려오는 벚꽃 소식에 마음이 한껏 들뜨는 시기다. 전국 방방곡곡 수많은 벚꽃 명소가 앞다투어 아름다움을 뽐내지만, 복잡한 인파를 피해 드라이브를 즐기며 차 안에서 편안하게 흐드러진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경상북도 청도가 제격이다. 특히 청도 소싸움경기장 일대로 길게 이어지는 도로는 봄마다 웅장하고 거대한 벚꽃 터널을 만들어내어 드라이브 코스로 명성이 자자하다. 수십 년 된 굵직한 벚나무들이 왕복 2차선 길 양옆으로 빼곡하게 늘어서 있어,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달리는 아날로그적인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번 주말, 실패 없는 완벽.......

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구이 3월 제철 나물
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구이 3월 제철 나물 이렇게 먹으면 청도 맛집에서 즐기는 기분이에요! 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이렇게 구워드세요~ 3월 제철 나물 종류라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향긋한 청도미나리 입니다. 산이 맑고 물이 맑은 지역이라서 재배를 하기에 최적화된 청도이기 때문에 잡내 없이 향긋한 3월 제철 나물 미나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겨울 끝에서 초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한재미나리 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많은 요즘인데요. 츄츄네도 여행삼아 다녀왔었는데 일단 굵기와 향부터 남다르고 마트에서 파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이렇게 두가지 재료를 준비해서 같이 먹는데 김치도.......

경북 청도 가볼만한곳 청도 와인터널 청도읍성
경북 청도 가볼만한곳 청도 와인터널 청도읍성 지난가을에 다녀온 청도 와인터널 실내 관광으로 날씨와 상관없이 둘러볼 수 있어 좋고요. 차로 11km 청도읍성 위치하여 연계하여 다녀오면 좋을것 같아 경북 청도 가볼만한곳 소개합니다. 연인들은 데이트 장소로, 사진 명소로 찾아볼만하고요. 가족단위 오붓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1. 청도 와인터널 청도와인터널은 100년이 넘은 옛 철도를 개조하여 만든 와인 저장창고이며 체험 공간입니다. 1900년 경부선 열차가 지나는 터널을 현재 사용이 중단된 후 체험공간으로 재탄생하여 길이 약 1km 대형 터널을 이루고 있어요. 청도 가볼만한곳 기본 코스로 많은 분들에게 인기이며 역사적인 공간을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