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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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모든 존재는 멸망되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생과 사를 반복하는 나선에 우리들은 붙잡혀 있을뿐" "이것은 죄인가 아니면 벌인가" "불가능한 퍼즐을 맞춰놓은 신에게" "언젠가 우리들은 활을 당길 것인가" 게임을 처음 시작시 2B가 내뱉는 말로 작품의 주제와도 연동되며 분위기를 그대로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게임 홍보를 봤을때만 해도 이렇게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지는 몰랐는데 직접 전 과정을 경험하고 나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캐릭터,이야기,음악 어느 것 하나 뺄 것 없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맞물려 돌아가 형언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번년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게 해준 플래티넘 게임즈와 디렉터 요코타로 그리고 스퀘어 에닉스에 감사를 [인류

NieR: Automata 공식 생방송 2회 내용 정리
YouTube : 第2回『ニーア オートマタ』公式生放送사이토 요스케 : (체험판) 베리하드 클리어 한 사람? (코멘트 반응) 그러보면 하나에 군은 클리어 했던데. 요코오 타로 (이하 요코오) : 베하는 저도 클리어 못했는데 말이죠. 이건 무리잖아요? 싶어서. 사이토 요스케 (이하 사이토) : 아 그래도 플래티넘 게임즈는 액션 달인들 많잖아? 타우라 타카히사 (이하 타우라) : 네 대체로 클리어 했네요. 사이토 : 아저씨랑 이케멘 뿐이라 꽃이 없었는데 전회 방송이 평가가 좋아서 예산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스트로 오퍼레이터 60역의 이소베 케이코씨가 나와주셨습니다. 요코오 : 오퍼레이터는 꽤 말을 많이 하니까 여러분 이소베 씨 목소리를 질릴 정도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분위기 못 읽는 통신도

NieR: Automata DEMO 120161128
제목이 뭐 이런가 싶겠지만 실제로 체험판 이름이 이렇습니다. 내기억에 체험판 이름에서부터 떡밥뿌리는 게임은 거의 못본 것 같은데…. 체험판이긴 하지만 언어 설정에 중국어/한국어는 없습니다. 아시아 로컬라이징 포기인건지 아니면 나중에 해줄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한국은 정발도 결정 안되긴 했죠. 대개 스쿠에니 게임은 정발해주는 추세긴 합니다. 심지어 전작인 나 도 정발이 되기는 했었습니다. 컷신은 거의 리얼타임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화면빨도 나름 괜찮습니다. 진짜 AAA급 게임들에는 못미치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구 PS4라 해상도가 900으로 돌아갑니다. 실기로 돌릴때는 어느정도 안티를 먹여서 나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만 스샷을 찍어서 데탑으로 옮겨놓고 보니까

니어: 오토마타, 플래티넘 게임즈 개발 현장 리포트 (1/2)
오사카에 있는 플래티넘 게임즈의 젋은 스탭들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 『NieR:Automata (니어 : 오토마타)』디렉터를 맡고있는 요코타로 씨는 게임 디자이너 타카히사 타우라(田浦貴久) 씨를 비롯한 플래티넘 게임즈의 젊은 개발 스탭들의 우수한만을 강조(일이 생긴 미남 타우라 씨는 이를 갈았지만)하며 "꼭 개발 현장에 놀러오세요"라고 권유 받았기에 플래티넘 게임즈에 갔습니다. 여기서는『NieR:Automata』를 개발하는 젋은 스탭들의 파트와 개발 비화를 살펴보고,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게다가 발매 전에) 개발 화면을 포함한 최신 정보를 공개. 본 기사는 주간 패미통 2016년 6월 30일호 (6월 16일 발매)에 게재한 것을 온라인용으로 재편집한 내용입니다. ▲ 주간 패미통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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