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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白:흴 백/髮:터럭 발/三:석 삼/千:일천 천/丈:길 장] 흰 머리털이 삼천길이나 자람, 매우 늙었음을 탄식하는 말.근심이 이어져 끊임이 없음을 비유한 말. 백발삼천장 [白髮三千丈] [白:흴 백/髮:터럭 발/三:석 삼/千:일천 천/丈:길 장] 흰 머리털이 삼천길이나 자람, 매우 늙었음을 탄식하는 말.근심이 이어져 끊임이 없음을 비유한 말. [출전]이백(李白)의 시 '추포가(秋浦歌)' [내용]'백발 삼천장'이란 당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시 추포가(秋浦歌) 17수 중 한 수인 오언절구(五言絶句)에서 나온 말이다. 흰 머리털이 (자라 어느새) 삼천 길 근심으로 인하여 이처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미 [白眉]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미 [白眉] [白:흴 백/眉:눈썹 미] 여러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남. [동]群鷄一鶴(군계일학), 壓卷(압권), 出衆(출중), 拔群(발군), 錚錚(쟁쟁) 백미 [白眉] [白:흴 백/眉:눈썹 미] 여러 사람 중에 가장 뛰어남. [동]群鷄一鶴(군계일학), 壓卷(압권), 出衆(출중), 拔群(발군), 錚錚(쟁쟁) [출전]『삼국지(三國志)』 [내용] 촉한(촉한) 때「마량(馬良)의 字는 계상(季常)이니 형제 5인이 다 常자를 사용하여 자를 만들었으며, 5형제가 다 재명(才名)이 있어서 동네 사람이 이를 위하여 퍼뜨린 속담에 이르되「마씨(馬氏)의 5형제 가운데 흰 눈썹이 난 사람이 가장 뛰어나다.」하니, 마량은 눈썹 가운데 흰 터럭이 있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https://img.zoomtrend.com/2022/10/25/c20671f8-dd55-5f51-a79c-29522e948ba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白:흴 백/面:얼굴 면/書:글 서/生:선생 생]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세상 일에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동]白面郞(백면랑). 白面書郞(백면서랑). #백면서생# [白面書生] [白:흴 백/面:얼굴 면/書:글 서/生:선생 생]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세상 일에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동]白面郞(백면랑). 白面書郞(백면서랑). [출전]『송서(宋書)』, 沈慶之傳 [내용] :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송(宋)나라 3대 황제인 문제(文帝:424∼453) 때 오(吳:절강성) 땅에 심경지(沈慶之)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힘써 무예를 닦아 그 기량이 뛰어났다. 전(前)왕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百:일백 백/聞:들을 문/不:아니 불/如:같을 여/一:한 일/見:볼 견]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경험의 중요성.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百:일백 백/聞:들을 문/不:아니 불/如:같을 여/一:한 일/見:볼 견]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경험의 중요성. [속담]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보아야 안다. [내용] 전한(前漢)의 제9대 황제 선제(宣帝:BC 74~BC 49) 때 서북 변방에 사는 티베트 계통의 유목민족 강족이 쳐들어 와서 한의 군대는 크게 패하고 말았다.그래서 선제는 토벌군의 장수로 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