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면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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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과천애문화|2025년 1월 3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백면서생# [白面書生] [흴 백/얼굴 면/글 서/선생 생]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세상 일에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동]白面郞(백면랑). 白面書郞(백면서랑). [출전]『송서(宋書)』, 沈慶之傳 [내용] :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송(宋)나라 3대 황제인 문제(文帝:424∼453) 때 오(吳:절강성) 땅에 심경지(沈慶之)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힘써 무예를 닦아 그 기량이 뛰어났다. 전(前)왕조인 동진(東晉:317∼420)의 유신(遺臣) 손은(孫恩) 장군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는 불과 10세의 어린 나이로 일단(一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 [白面書生] [白:흴 백/面:얼굴 면/書:글 서/生:선생 생]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세상 일에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동]白面郞(백면랑). 白面書郞(백면서랑). #백면서생# [白面書生] [白:흴 백/面:얼굴 면/書:글 서/生:선생 생]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 세상 일에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동]白面郞(백면랑). 白面書郞(백면서랑). [출전]『송서(宋書)』, 沈慶之傳 [내용] :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송(宋)나라 3대 황제인 문제(文帝:424∼453) 때 오(吳:절강성) 땅에 심경지(沈慶之)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힘써 무예를 닦아 그 기량이 뛰어났다. 전(前)왕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白面書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白面書生)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면서생(白面書生) 白 흰 백, 面 얼굴 면, 書 글 서, 生 날 생 글만 읽어 얼굴이 창백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글만 읽어 세상 물정에 어둡고 경험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백면랑(白面郞)이라고도 하는데 《송서(宋書)》〈심경지전(沈慶之傳)〉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남북조시대에 남조(南朝)의 송(宋)나라와 북조의 북위(北魏)는 강남(江南)의 사진(四鎭)을 둘러싸고 때로는 대립하고, 때로는 화의하는 외교적인 관계를 유지하였다. 북위의 태무제(太武帝)는 북쪽을 무력으로 통일한 다음 유연(柔然)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서역(西域) 여러 나라와 우호적인 외교 관계를 맺었다. 그러자 송나라 제3대 문제(文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