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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를 볼 때마다 엄청 거슬리는 거

애니플러스 덕분에 애니를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건 좋아요. 그것까지는 좋은데... 언제부터 도검이니 상처니 칼, 심지어 담배까지 다 흐리게 처리했던 거죠? 그래서 전투가 많은 애니 같은 걸 보면 화면이 아주 너덜너덜함. ...10년 전에도 안 이랬는데... 뭐가 퇴보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긴 뭘 몰라. 레진코믹스 얘기 보면 답 나왔지...(...) '내가 혐오스럽게 보았으니 이건 미풍양속을 해친다' 란 사람이 방심위 위원인 세상입니다.

래리 플린트 - 포르노의 자유를 허하라

래리 플린트 - 포르노의 자유를 허하라

[래리 플린트, The People Vs. Larry Flynt, 1996] [영화 의 포스터] When the Nazis and Communists first came to Czechoslovakia, they declared war on pornographers and perverts. Everyone applauded: who wants perverts running through the streets? But then, suddenly, Jesus Christ was a pervert, Shakespeare was a pervert, Hemingway was a pervert. It always starts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