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3 posts[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2
향원정 벽을 보며 잠시 쉬고 다시~ 전편에 이어서~ 황매화가 흰색도 있네~ 했더니 병아리꽃나무라고 하네요. 정말 닮은~ 다음 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1
흥복전 경복궁의 내전 안에 있던 편전이었다. 1860년대 고종 초 경복궁을 중건할 때 처음 지었다. 임금이 관원들을 만나 국정을 처리하거나 경연을 여거나 서울에 주재하던 각국 사절들을 만나는데 주로 쓰였다. 그 밖에 부마를 간택하거나 대왕대비에게 존호를 올리는 등의 행사를 열기도 하였다. 1890년(고종 27)에는 당시 대왕대비 신정왕후 조씨가 여기서 승하하였다. 1917년 창덕궁 내전에 큰 불이 났을 때 강년전 교태전 등 경복궁의 다른 건물들과 함께 창덕궁의 내전 건물들을 다시 짓는 자재로 쓰여 없어졌다. 2018년에 복원하였다. -안내문에서 발췌- 자경전에 이어서~ 향원정은 아쉽게도 공사 중이라 들어갈 수 없었고 최근에 복원되어 깔끔했던 흥복전에서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경복궁] 자경전 출사 봄나들이
봄꽃 시즌은 지나 사람이 적은 날, 경복궁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인물을 찍은 적은 별로 없지만 서브라서 부담도 없었고 재밌었네요~ 메인분께서 다 준비해주셨기에 열심히 찍기만~ ㅎㅎ 햇빛이 강렬해 모델분이 고생하시긴 했지만 정말 광이 참 좋았네요~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러브라이브 - 사원여행(?)으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모처럼의 휴일! 매일같이 상 위에서 코엥뺘아거리며 손님을 모으고 있는 우리집 코토파나 네소베리한테도 태양빛 & 바람을 쐬어주고 싶어서 조금 고민하다가 먼 길을 나섰습니다.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더럽게! 멉니다!! 용인은 정말 왜 이렇게 넓담...한국의 사이타마 같은 곳입니다(?) 어쨌건 전대 에버랜드역에 도착해서 셔틀버스를 타고- 장장 2X년만에 에버랜드 재입성-!! 은 조금 일찍 왔고. 주말인데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가족단위 손님은 많았는데, 애들은 귀찮아하고 어른들이 더 신나하는 진풍경들이 보였습니다. 애들은 PC방 가서 게임이나 하고 싶대요... 물론 전 즐기는 쪽입니다. 노땅이잖아요! 해서 웬디스 버거가 있던 시절에나 가봤던 에버랜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