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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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끓이면 마셔도 될까? 수돗물 비린내 염소냄새 잡는 방법! - 브리타 정수기

수돗물 끓이면 마셔도 될까? 수돗물 비린내 염소냄새 잡는 방법! - 브리타 정수기

안녕하세요. 하얀사과농원입니다. 시골에서 사과 농사중인 저로서는 본가인 시골에서 머무는 시간이 읍내에 있는 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보다 훨씬 더 깁니다. 본가는 아버지께서 젊음에 힘이 넘치던 시절, 흙 벽돌을 직접 찍어서 건물을 올린겁니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처럼 가상게임속에서 집짓는것도 쉽지 않는데... 현실에서 직접 흙벽돌을 만들어서 집짓기를 완성하신 분이죠. 대단하죠? 그 후유증으로 수년간 팔을 제대로 펴지 못할정도로 무리를 많이 하셨고 덕분에 저렴하게 건축된 아늑하고 편안한 집에서 살 수 있게 되었지만 아들로서는 건강을 버려가면서 했던 당시 사정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분리수거 의무화 벌금30만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분리수거 의무화 벌금30만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12일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분리수거 의무화 벌금30만사실 지난해였던 2020년 12월25일부터 공동주택단지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 제도였는데 크리스마스 때문인지 완전 묻혀버렸다. 나도 뭔가 도움이 될까 해서 이번 정책, 그리고 어떻게 분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직접 실습한 과정을 글로 적어보게 되었음! 이번에 시행되는 정책은 다음과 같다. 올해부터 이제 공동주택은 재활용품 분리수거할때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필수로 해야한다. 이게 작년 성탄절때부터 홍보물이랑 배출 안내판으로 안내 되었다고 하는데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 물론 아직 시범사업이라서 초기 단계라 다 모르고 있는 것일수도... 내용을 보자.이렇게 뉴스 언.......

프라퍼시(Prophecy.1979)

프라퍼시(Prophecy.1979)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9월 12일

1979년에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만든 괴수 영화. 내용은 공중보건의인 주인공 로버트 베른이 환경보호국의 환경평가서 작성 의뢰를 받아 아내 메기와 함께 인디언과 미국 종이 회사의 벌목 분쟁 지역에 들어갔다가 괴수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국인의 무분별한 개척과 그로 인해 피해 받은 인디언, 그 와중에 발생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괴수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는 게 주된 내용이다. 흥미로운 건 이 작품은 미국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을 지적하고 무책임한 미국의 개척 산업을 디스하면서 인디언의 피해 실상을 보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작품의 괴수는 현지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카타딘’이란 크리쳐인데 실제로는 전설의 동물은 아니고 벌목 회사가 강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