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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키타] 타자와코 역 주변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7/12/21/d0012273_5a3be6ddc0f19.jpg)
[아키타] 타자와코 역 주변 관광
한줄요약: 역 주위에서는 아무 것도 할 게 없으니 그냥 빨리 기차 타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자 에또... 그런 아무것도 없는 곳에 제가 왜 포스팅까지 할 정도로 머물렀는가 하니... 기차 시간이 촉박하여 제한속도도 무시하고 렌트카를 때려밟아서 허겁지겁 타자와코 역에 도착한 것까지는 좋았습니다만 띠용? 기름을 넣어야 하는 주유소의 상태가? 이-전 이런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이번 여행은 계획대로 잘 된다 했다. 그럼 그렇지 그래서 결국 망한 주유소를 뒤로 하고 다른 주유소를 찾아서 기름을 넣고 오니 기차는 이미 떠나있었다는 말씀. 살다살다 기름 넣으려고 찾아간 역 근처 주유소가 망해서 렌트카 반납을 못한
![[아키타] 간다 나는 아키타로 온천에 몸을 담그러](https://img.zoomtrend.com/2017/12/02/d0012273_5a220e6e9da60.jpg)
[아키타] 간다 나는 아키타로 온천에 몸을 담그러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를 70그릇 흡입 후 쉬지도 않고 바로 다음 기차를 타게 되는데... 다시 돌아온 모리오카역 신칸센, JR선, 그리고 이와테 은하철도선; 이 다닌다고 하네요. 이름은 그럴싸한데 가 보면 왠지 낡은 똥차가 굴러다니고 있을 것 같습니다. 완코 로-드 완코소바 식당에서 봤던 마스코트가 여기저기 있네양 표 파는 직원 옆에도.. 소바쟝... 역 아래에는 신칸센 역답게 각종 식당들과 오미야게 가게가 있는 거리가 있나봅니다. 갈 시간이 없으니 오면서 둘러보는 걸로.. 타야 하는 것은 12:35 아키타 신칸센 코마치 응 100m 걸어가~ 신칸센 하야부사랑 연결돼서 왔다
![[동일본 여행] 티저 - 사케, 단풍, 눈, 온천](https://img.zoomtrend.com/2017/11/15/d0012273_5a0c40820d6e9.jpg)
[동일본 여행] 티저 - 사케, 단풍, 눈, 온천
16년 12월 스페인 여행기와 17년 7월 홋카이도 여행기도 마무리 못 하고 찍 하고 누워버린 가운데 설마설마했던 여행을 또 갔다 온 것입니다. 역마살이 들었나... 여행을 갔다 오면 여행기를 써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맨날 1/3쯤 쓰고 다른 거 하다가 뻗어버리기 일쑤인 가운데 자꾸 일만 벌리는 느낌이 들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가고 싶은 건 가고 살아야지요. 하여튼 여행 티저를 아래와 같이 먼저 올려 봅니다. 밤비행기 타고 도착해서 스시도 먹고 사케 박물관에 가서 사케 자판기에서 술도 잔뜩 뽑아먹고 야간 단풍 라이트업 행사에 가서 단풍도 즐기고 좋아하는 소 혓바닥도 먹고 (ㅋㅋㅋ) 모리오카 명물 완코소바도 70그릇 먹고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