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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9일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8일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Chip ‘n Dale: Rescue Rangers"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8일

솔직히 다람쥐 구조대에 관해서 추억이 참 묘하긴 합니다.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고, 나름 좋기도 한데, 솔직히 최근에는 그냥 한 물 갔다는 생각을 항하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비디오로 빌려봤던 시절도 있기도 한데, 제 기억 속에 뭔가 다른 문제도 하나 걸려서 말이죠. 솔직히 로봇 치킨이 그래서 밉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냥 코미디로 흘러가버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사와 애니 조합으로 가는 데에 디지털까지 끼얹는 상황이 되다 보니 참......묘하네요.

또 다른 "존 윅"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7일

존 윅 시리즈는 제작비 대비 흥행, 평론가 평으로 모두 성공을 미친듯이 거뒀습니다. 심지어는 1편부터 3편까지 고른 지지를 받는 데에 성공한 몇 안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런 관계로 정말 온갖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 자체는 5편까지 기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3편에서 한 번 공개 된 바 있는 발레리나 장면을 통해 여성 킬러 이야기로 이야기를 확장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도 했죠. 심지어는 컨티넨탈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역시 나올 예정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3편의 소피아 이야기 확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할리 베리에 의하면 "다음 영화에 소피아는 나오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피아만의 영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