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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섀넌의 영화 "The Ice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섀넌이라는 배우는 아직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분명히 연기는 굉장한 배우인데, 다만 좀 애매한게 아직까지 메이저에서 원톱으로 본 경우는 없어서 말입니다. 내용이 실존인물인 Richard Kuklinski의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가장 잔인한 살인마이면서, 정작 자기 집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가장이었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 한 번 꼭 보고 싶네요.

피터 잭슨이 "호빗"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바로 갑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물론 묘한 점이라면, 이 영화가 과연 48 프레임이라는 묘한 도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할 말이 없는 영화죠;;; 그나마 다행인건, 나머지 이미지는 그나마 낫다는 사실인데, 이상하게 이런 영화는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으로도 영 걱정이 되는군요.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