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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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감독의 "파이 이야기"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의 결과들은 상당히 묘한 작품이 기반입니다. 소설이 상당히 묘한 작품이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잘 되면 좋은 작품인데, 그렇게 되기 쉬운 작품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네요.

"익스펜더블2" 스틸샷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본 레거시와 같은 날 개봉인지라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난감해 지고 있다죠;;; 일단 분위기는 죽입니다. 꼭 극장에서 봐야죠.

"익스펜더블2"의 새 영상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 버릴 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1편의 스타일은 좀 벗어나 주기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그 정도는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꽤 기대중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예고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 너무 좋아요.

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토탈 리콜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묘한 코미디를 잘 하더라구요. 일단 포스터는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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