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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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k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기는 하는데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거라곤 장르가 SF라는 것 정도여서 말이죠. 이 사진들이 줄줄이 스칼렛 요한슨의 굴욕이라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영화 사진들이더라구요.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공개가 될 상황이 되는군요. 솔지깋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들을 멋집니다. 현대 서부극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007 후속작이 벌써 나올 준비를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007은 굉장히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차기작이 잘 될 거라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하겠더군요. 기본적으로 차기작의 형태가 직접적인 속편이라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사리 이 영화의 한계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떤 작품을 만드는지가 굉장히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속편의 각본이 이미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 역시 대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북미 외의 지역에서 꽤 재미를 보고 잇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속편이 바로 확정이 된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2014년 가을에 개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감독은 결정이 안 된 상황이며, 각본가는 존 로건이 기용이 된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마다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뭐, 그래도 사진들도 줄줄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또 똑같은 사진이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땡깁니다.

